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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6.2
Based on 11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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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ased on 11 reviews
  • Hotel Condition/Cleanliness 6.0
  • Location 7.3
  • Room Comfort/Standard 6.0
  • Service 5.6
  • Value for Money 6.2
  • Food/Dining 6.2

2 BYOUNGSU K.
South Korea
January 15, 2013
미소뒤에 감춰진 손님을 기만하는 기술이 탁월
미지근하고 짭짤한 물이 매력적
도착하자마자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맞이하더군. 그러나 아고다에서 예약했다고 하니 태도가 달라지더군. 호텔 밑 인터넷까페에서 바우처를 프린트해서 달라고 한다. 해질녘 쯤 도착한 나는 호텔에 짐을 풀고 최대한 빨리 타지마할의 노을진 모습을 보고싶었다. 그러나 나의 희망과 달리 나의 소중한 시간을 바우처를 프린트 하는데 빼앗겨 버렸다. 게다가 우리가 예약한 호텔 M house가 아닌맞은 편 호텔로 보내는 것이 아닌가? 뭐 자기네 호텔이 두개라면서 괜찮다면서 똑같다면서 no problem이란다. 웃기시네.이래저래 시간은 뺏겨 짜증나 있는 나에게 자기네 호텔 레스토랑을 구경시켜준다. 다른호텔로 보내면서 밥은 자기네 레스토랑으로 오란다. 이런 우리질. 궁디를 확 마 주차삐까. 누가 이런 델 추천한거야? 돈 값어치도 못하고 나에게 아그라는 매캐한 연기의 매력과 750루피 물의 위대함을 알려주었다. 아그라도 여기도 절대 피해야한다고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싶다. 타지마할만 없었어도 아그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