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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비스타 하이드어웨이 푸켓 빠통 M갤러리 바이 소피텔 (Avista Hideaway Phuket Patong MGallery by Sofitel)

Muen Ngern Road, Tri-trang, 빠통 비치, 푸켓, 태국 83150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함



이용후기 1855개
  • 숙소 위생 상태 9.1
  • 부대시설 8.6
  • 위치 7.6
  • 객실의 편안함 9.2
  • 직원 태도 8.9
  • 가격 대비 8.5
  • 음식 및 레스토랑 8.2

8.3 sung K.
South Korea
2016년 3월 24일 목요일
조용한 호텔
조용하게 쉴수있고, 커피가 맛있는 호텔
푸켓 시내에서 셔틀이나 툭툭 타야만 갈수있는곳이라 위치 상으로는 좋지 않습니다. 수영장이나 시설등은 너무 깨끗하고 좋았으나 5성급 호텔이라고 하기에는 직원들의 친절도가 떨어지는 편이며, 조식은 특별하게 종류가 많거나 하지 않지만 먹을만 하고 무엇보다 커피가 맛있습니다. 주문 할때마다 커피를 내려주는데 아주 좋습니다~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싶은 여행자라면 추천합니다.

8 KYUNGJUN C.
South Korea
2016년 4월 4일 월요일
시내에서 좀떨어진 한전한곳
조용함, 깔끔함

7.7 HOJUNG C.
South Korea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깨끗하고 좋은 위치의 리조트
청결, 서비스, 방음
유아 통반으로.. 클럽룸이 투숙했어요. 스태프 친절하고 일처리도 빠른편입니다. 아기가 피부가 매우 예민한데 이곳에서 알레르기 일어나지 않읐네요. 빠통과 가까우면서도 조용한 곳을 원했는데 딱이에요. 슈영장 물도 깨끗하고.. 다양한 물놀이 시설은 없어서 딱 두돌 미만 유아동반 가족이나 연인들이 오기에 좋은 듯해요. 전자레인지와 냉동 잘되는 냉장고 젖병을 씻을 수 있는 씽크대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7.7 Dae K.
South Korea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아비스타
조용함, 깨끗함, 안전함.
깨끗하고 조용함.

4.3 Euikwan K.
South Korea
2015년 3월 23일 월요일
과연 5성급 호텔인가에 대한 의문.
장점은 별로 없는거 같다. 좋았던건 전자렌지가 있다는 것과 침대 이불 느낌이 괜찮았던거. 잠정은 별로 없었다.
5성급이고 평이 좋아서 선택한 호텔인데 생각보다 너무 실망스러웠다. 일단 위치가 너무 애매하다. 사진상으로는 언덕에 있어서 뷰가 아름답고 등등이였는데 올라가는 입구 부터 판자촌 느낌이 나고 호텔 아래쪽에 판자촌이 보이는게 너무 별로다. 자고로 휴가지에서는 뷰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큰 미스가 아닌가 싶다. 아침 식사는 정말 먹을게 별로 없었다. 직원수가 부족한지 체크인만 거의 한시간 기다리고 빠통비치 다녀왔더니 우리 방문이 열려있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부터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리조트다. 암튼, 결과적으로 많은 부분이 개선 되어야 할 리조트.

9 suk C.
South Korea
2015년 4월 2일 목요일
좋은 환경, 편안한 침대
편안한 침구, 수영장, 좋은 풍경
빠통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지만 자연 속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수영장도 참 좋고 주위 환경도 참 아름답습니다. 방도 넓고 편안하고 욕실도 참 좋습니다. 단지 모기가 있어서 이에 대한 방비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식은 기대보다는 조금 덜 했습니다. 셔틀이 있어 빠통시내 이동에 좋습니다. 어쨌든 아름다운 환경을 가진 좋은 곳입니다.

7.7 suyeon K.
South Korea
2015년 2월 17일 화요일
너무 좋았습니다
무료 업그레이드와 숙소위치 그리고 편안함
한적한 산속에 위치해있는데 3일간 편히 쉬다왔습니다. 디럭스룸을 자쿠지스위트로 업그레이드해줘서 넘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용하고싶습니다

5.7 JUNGEUN L.
South Korea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Avista
good views, facility, 3 pools
Avista resort has a good view and wonderful pools. Staffs are kind and speak English fluently. however house keeping makes me disappointed. They did not change wet shower gowns on the floor and used cups. They didn't refill complementaries. I stayed downstairs of lobby deck. Every night I couldn't sleep well because upstairs is too noisy until midnight. I talked about this problem to receptionist, but I had a same problem every night. 한국 여행자분들을 위한 첨언 : 저 또한 블로그에서 아비스타에 관한 좋은 글들을 보고 갔습니다만, 시설은 여전히 좋으되 서비스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정실론으로 가는 벤은 썽테우로 바뀌었고, 셔틀을 기다리는 동안 음식을 주는 서비스도 없어졌습니다. 조식도 많이 간소화 되었는데, 10가지에 달한다던 생과일 주스는 2가지로 바뀌었고, 직접 조리해주는 코너도 쌀국수 한가지 뿐이었고, 벌집에서 흘러내린다는 꿀도 볼 수 없었습니다ㅠ 요즘 아이들을 동반한 중국인 가족 관광객들이 늘어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분들께는 적당하지 않을 수 있고, 한켠에서는 여전히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그래도 아비스타에 가신다면 로비 데크 아래층 객실(천번대)은 되도록 피하시고, 파라다이스 비치는 프라이빗 비피라 유료인데, 작고 낡았고 지저분하여 개인적으로는 비추입니다.

6 chung Y.
South Korea
2015년 2월 2일 월요일
파통에서 약간 먼 호텔
친절한 직원, 셔틀버스
우선, 파통끝점에서 3키로정도 떨어져있어요. 셔틀이나 택시안타고 걸어가는건 절대 무리...ㅋㅋ 수영장은 조식먹는 비스타앞에 메인풀이 있는데 메인풀은 햇빛이 잘 안들어와서 좀 춥고, 위쪽에 다른풀 있는데 그건 괜찮았어요. 선베드는 그냥 라탄그대로 놔뒀으면 좋았을텐데 그위에 매트리스 깔아놔서 좀 디러워;;보였네요. 눕기가 좀.. 파통까지 툭툭은 무조건 300바트에요. 갈때는 안타보고 호텔 돌아올때만 타봤었더랬.. 저 그리고 ㅋㅋㅋㅋㅋ 태국 진짜 많이와서 음식 다 잘먹는데 조식은 음료쪽말고는 진짜 먹을게 없어요. 국수는 짜고.. 뜨신물 달라그래서 섞어먹고;; 팟씨유도 별로고..볶음밥도 걍 그렇고.. 김치는 백김치가 있든데욬ㅋ 조식수가 많은데 먹을게 없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가짓수도 적은데 먹을게 없어요 -_- 대충묵음.. 닥터룸 있긴있는데 화상입어서 만나러갔더니 없음....-_- 로비에 물어보니 닥터룸은 있는디 닥터가 읎디요. ...뭔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못봤고;; 디럭스 예약했는데 신혼부부?인줄알고 자쿠지스위트로 업그레이드 해줬었네요. 그냥 별보면서 잘 쉬었었고.. 에어컨은 딱 하나있어요. 근데 이게 엄청 시끄러우니 감안하시기를 바라구요 :) 티비삼성 가스렌지삼성ㅋ 식기들이 좀 잘되어있더라구요. 약간 놀람ㅋ 얼음시키는건 프리에요 :)

7.3 KIM Y.
South Korea
2015년 6월 30일 화요일
애매한 럭셔리
프라이버시, 넓은 공간, 친절한 직원
럭셔리를 표방하지만 가격 대비 15% 부족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