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정보 보기

센타라 그랜드 비치 리조트 푸켓 (Centara Grand Beach Resort Phuket)

683 Patak Road, 카론 비치, 푸켓, 태국 83100 - 숙소 위치 확인

우수함 8.3
100% 생생리뷰 958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함



이용후기 958개
  • 숙소 위생 상태 8.5
  • 부대시설 8.5
  • 위치 8.3
  • 객실의 편안함 8.5
  • 직원 태도 8.6
  • 가격 대비 7.9
  • 음식 및 레스토랑 7.9

jung P.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4년 7월 | 3박
가격대비 않좋은 호텔
유스풀
온수 이물질이 많은 관계로 이용 불가 하였음. complain에 대한 대처락 않좋음. 조식은 최악
작성일: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Hyojin J. / 대한민국
그룹 여행객
숙박: 2014년 5월 | 3박
엑스트라배드를 못 받은거 같네요
예쁘다, 수영장 환상, 조식 맛있다
일단 직원이 영어를 잘 못하구요. 3번 조식먹으면 할인해줄께를 영어로 3박하면 할인해줄께로 해서 -_ - 나 3박하는데 할인해줘 했더니 구글로 한글 돌려서 또 3박하면 할인해줄께 쓰고 있음... 굉장히 느리고 답답하고 로비에서 거의 매일 1시간씩은 기다리고 싸우고 그랬던 것 같네요. 엑스트라배드랑 트윈배드 요청했는데 침대가 2개만 있었어요. 퀸배드라서 불편한게 없어서 잠자코 있었는데 엑스트라배드차지를 냈는데 어디로 갔을까요, 내 돈.
작성일: 2014년 7월 7일 월요일

euijin J.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4년 6월 | 2박
최악, 절대 이용 마세요
없어요.
정말.. 여행의 전 일정을 망쳐놓은 호텔입니다.. 처음부터 기대를 많이 하고 간 것도 아니었지만요.. 저희는 스파 디럭스타입이라고 베란다에 욕조 있는 그런 룸 2개를 예약해서 2박동안 성인 4명이서 자는 그렇게 갔는데요.. 커넥팅 룸이라고 해서 두 방을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를 신청을 했는데 그게 고장나서 도착 2시간만에 엔지니어가 수리하고 갔습니다. 그땐 낮이여서 그럴 수 있나 보다 했는데.. 저녁 11시에 도착해보니, 세상에.. 청소를 안한지 얼마나 된건지 수건에 먼지가 잔뜩쌓여있고,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아 전화를 했는데 새벽 1시가 다 되어가는 그 시간에 잠도 자지 못하게 엔지니어가 방에 머물면서 뚝닥뚝닥 에어컨을 수리했습니다.. 쉬는건 글렀다.. 싶었죠.. 그리고 이제는 설상가상으로 베란다 문까지 고장이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왜 이렇게 고장난게 많냐고 해도 고쳤으니 된거 아니냐 이러는데 정말 거품물고 쓰러지겠더라고요.. 근데 기분 진짜 망치고 싶지 않아서.. 호텔측에서 방바꿔달라는 요구에 옆방으로 옮겨주길래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아서 그냥 자겠다고 했죠.. 근데, 생각할수록 여행을 망쳐버린게 괘씸해서, 좀 강력하게 항의를 했더니, 바꿔줄 방이 옆방밖에 남지 않았다고 했던 그 강경한 호텔측이 저희가 묶었던 방과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똑같은 룸타입의 방을 소개시켜줬어요.. 아.. 근데 새벽 1시에 그 많은 짐을 들고 거길 어떻게 가냐고요.. 피곤해서 아버지는 이미 주무시고 계시고.. 먼지 알레르기가 있는 저만 어머니 모시고 그 방까지 가서 잤는데.. 온 몸에 먼지 알레르기가 퍼져서.. 진물로 가득하고, 응급실에 가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호텔측에 연락을 했는데, 8000바트를 요구하는겁니다. 한화로 25만원정도에요.. 좀 싸게 해줄수 없냐, 호텔 먼지 문제로 이러는 것 같다. 이러니까 좀 기다려 보라더니 4000바트에 해주겠다는 겁니다. 근데, 잠시 후에 다시 말을 바꿔 아니면 안되겠다는 거에요.. ㅎㅎㅎ 호텔 안에 있는 병원인데 ㅎㅎㅎㅎ 저 얼굴이 곪아 터져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저희가 그렇게 넉넉한 형편도 아니고.. 그래서 결국 시내에 있는 병원에 갔죠.. 이건 정말..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고.. 사람 아픈 거 가지고 진짜,, 절대. 절대 가지마세요. 저는 강력하게 아고다에 항의할 생각입니다.
작성일: 2014년 7월 1일 화요일

Hyunwoo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3년 8월 | 3박
수영장 최고
수영장, 수영장, 수영장
조식은 온갖 나라의 음식을 다 갖다놓은듯 조잡하고 종류는 많으나 먹을게 없다 그치만 수영장으로 모든게 커버... 정말 좋다. 공항근처에 워터파크급 수영장도 있지만, 다이빙풀이랑 레이지풀, 슬라이드 만으로도 알차게 놀수있따 바로 앞 바다에 나갈때 미니서핑보드랑 구명조끼 같은걸 무료로 대여해준다 빠통까지 툭툭 이용해야 하는데 400-500바트 했던거 같다. 매일 3-4번 빠통 데려다주는 셔틀버스가 있는데, 몇시간 전에 예약해야 하고 체크아웃하고 나서는 안데려다준다 (짐때문에 다른사람 못타니까) 앞바다에 낮쯤에 녹조가 껴서 좀 아쉽다. 위치적으로도 꼭 뭘 타고 가야 번화가를 갈 수 있다 하지만 수영장으로 모든게 커버 가능! 또갈거다
작성일: 2014년 6월 28일 토요일

Min H.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4년 5월 | 3박
수영장과 해변이 좋아요~
해변,수영장,직원친절
전용해변에서 바디슬라이드 대여해서 파도타고 놀았는데 저렴하고 잼있었고. 수영장이 크고 작은 미끄럼틀이 있어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은것같았어요. 물이 더럽다는 말을 보았는데 야외이다보니 나뭇잎이나 작은벌레등은 어쩔수 없는거 같고 수영장 청소는 오전에 하는거 보았어요. 단점은 리조트가 너무큰데다가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을 올라가야하는 곳에 방이 있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임산부라 가까운쪽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풀북이었는지 한번 바꿔주긴 했는데 그래도 멀어서 조식먹을때나 수영장갈때 계단 너무 힘들었습니다. 정실론으로 나가는 셔틀이 있었는데 시간대가 저랑은 안맞아서 매일 로비에서 택시타고 나갔네용 ㅠ 직원들은 모두 너무 친절해서 기분좋았고,저희 갔을때 하필 수도공사??머 그런게 있어서 몇시간동안 물도 안나오고 녹물이 나와서 짜증났었어요 ㅠ 근데 이건 지역에서 했던거라 리조트엔 책임이 없지만 많이 불편했네요 ㅠ 전체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작성일: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Jungwoo K.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4년 2월 | 3박
수영장과 고운 모래사장
키즈클럽, 수영장, 해변 인접
럭서리 풀 스윗이었는데 모기가 많고 하수구 냄새가 나서 너무 힘듬. 앞에 있는 비치 식당에서 해산물 BBQ 먹고 5살 아기가 배탈이 나서 하루 종일 설사를 했음. 좋은 점은 바다가 이쁘고 모래사장이 한없이 고움. 코타키나발루 라사리아보다 모래가 좋았으나 주변에 개들을 많이 키워 모래를 팔때마다 개똥이 나옴. 수영장은 아이들 놀기 적당하고 KAI라는 키즈클럽 직원은 칭찬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친절을 베풀어 줌. 다시 한번 코쿤캅. 식당은 그저 그럼. 망고스무디는 맛있음. 수영장 모래사장이 있는 것도 장단점이 있는데 아기들은 좋아함. 아이 데리고 가기에는 아주 좋은 호텔임.
작성일: 2014년 2월 24일 월요일

joonhwan A.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4년 2월 | 2박
휴양지
해변,수영장,위치
카론비치의 끝에 있어 해변에 외부인들이 많지 않고 조용함, (오션 뷰는 필수 옵션), 음식은 보통, 해변이 완만하여 아이들과 놀기 편함
작성일: 2014년 2월 8일 토요일

EUN P.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4년 1월 | 2박
좋은 수영장과 비치, 걸어들어가기 위험한 도로, 약간 좁은 객실
수영장, 발코니, 비치
좋은 수영장과 비치, 걸어들어가기 위험한 도로, 약간 좁은 객실 호텔앞 보행자를 위한 도로가 따로 있었으면. 특히 밤에는 걸어들어가기가 무서울 정도(보행자도로가 없음)
작성일: 2014년 2월 4일 화요일

jaeman K.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3년 8월 | 2박
가족과의 매우 즐거운 휴가였습니다.
해변과의 접근성, 아동 동반 가족 최고 휴양 시설, 좋은 전망
늦은 체크 아웃으로 인하여 점식 식사권을 받았으나 조금은 불쾌했고 나중에 늦은 체크아웃을 요구했을 때에는 들어지지 않아서 조금은 기분이 나빴습니다.
작성일: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JI K.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3년 8월 | 3박
very nice hotel with quite surrounding
private beach,pool,good breakfast
첫날 도착했을 당시에는 처음 갔던 룸이 치워지지 않은것인지 아니면 사람이 있는것인지 물건이 있었다. 새벽에 도착해서 너무 피곤해서 카트에 얹아있으아고 하고 다시 로비로 돌아와서 쏘리라는 소리 몇번 듣고 팁을 안줬더니 얼굴 좀 찡그리고 가더라는.... 워낙 호텔 시설이 좋아서 만족스럽긴했다. 유슈풀도 아이와 놀기 알맞고 조식도 맛있고 룸뷰도 만족스러웠다. 계속 룸에서 많이 지내서 둘째날에서야 늦은 시각에 침대시트 갈아달라고 했더니 대답도 자다가.일어난듯 하고는 갈아준 시트를 나중에 봤는데 모래투성에 얼룩까지 있었던것이다.... 타월도 나눠줄때 친절하지도 않고... 많은것을 바라진 않지만 서비스라는게 세심한 부분에서 나와야 하는것이라고 생각된다.
작성일: 2013년 8월 20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