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up-icon 포인트 적립을 위해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택해 주세요.
호텔 정보 보기

그랜드 센터포인트 호텔 플론칫 (Grande Centre Point Hotel Ploenchit)

100 Wireless Road, Pathumwan, 와이어리스, 방콕, 태국

우수 8.4
이용후기 4423건

여행자들의 숙소 실제 이용후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



이용후기 4423개
  • 숙소 위생 상태 8.7
  • 부대시설 8.2
  • 위치 8.8
  • 객실의 편안함 8.5
  • 직원 태도 8.4
  • 가격 대비 8.4
  • 음식 및 레스토랑 7.5

8 KyungDo J.
대한민국
2013년 1월 8일 화요일
계속 찾게되는 호텔
조용함, 친절한 직원, 깨끗함
5번째 이용임에도 불구하고 다음 여행 때 또 한번 예약을 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객실내부 시설이 뛰어나지도 위치가 뛰어나지도 않습니다만 호텔 전체적인 느낌이 좋고 번화가와도 가깝지만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있어 쉬러온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게 해주는 호텔임에는 분명합니다.

9.7 Jinhee K.
대한민국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기대이상의 좋은 호텔
저렴한 가격대에 크고 깨끗한 방. 위치도 좋다
우선 호텔에서 나가면 5분내에 지하철역에 갈 수 있어서 좋구요, 직원이 택시를 불러줘서 편합니다. 미터기도 켜주고 가느느곳도 태국어로 설명해줘서 사기당할 일이 없습니다 호텔은 사진보다 더 깨끗하고 넓습니다. 테라스도 있어서 좋구요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조식은 나쁘진않은데 좀 아쉽더군요. 다음번에 가게되도 또 찾을 것 같은 호텔입니다

5.3 EiJae K.
대한민국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비즈니스용 호텔, 시내 중심이라는 위치가 함정.
전망 좋은 배란다...
위치: 호텔 위치가 시내중심이긴 합니다. 그런데 그 위치가 참 골때립니다. 지금 구글맵을 열어서 호텔을 중심으로 식당, 쇼핑, 마사지, 커피숍등을 검색해보세요. 싱크홀처럼 이 호텔 반경으로는 뻥 뚫려 있을거에요. 호텔 주변에 갈만한 곳은 없습니다. 지도에도 검색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을거란 기대는 접으세요. 지도에서 보는 것보다 더 없습니다. 하물며 밥 한끼를 하려고 해도 칫롬이나 나나쪽으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여기 리뷰를 보면 대부분 BTS얘기가 나옵니다. 왜냐하면 이 주변에 편의 시설이 전혀 없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BTS를 타고 이동을 해야합니다. 칫롬이나 나나역을 걸어서 간다는 문구도 밑에 있는데요. 거기 지친몸을 끌고 걸어가기도 뭐하고, 택시타고 혼잡한 시내교통을 뚫고 한정거장 가기도 뭐하고, 육교 오르락 내리며 BTS타고 가기도 뭐한 거리입니다. 카오산쪽에 숙소를 잡지 않고, 시내중심에 숙소를 잡는 관광객들은 쇼핑, 맛집, 마사지 등등의 접근성 때문일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호텔 말고 칫롬과 시암쪽, 또는 나나와 아속쪽으로 호텔 잡으세요. 그곳이 편의 시설들이 밀집된 지역입니다. 차라리 돈 좀 더 주고라도 거기로 잡는게 낫다고 봅니다. 주변: 이곳이 시내 중심이긴 하지만 대사관과 빌딩이 밀집된 곳입니다. 때문에 저녁 9시만 되도 새벽 3시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호텔 모퉁이를 돌면 편의점이 하나 있고, 그 주변에 작은 상점들이 밀집돼 있는 곳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낮에가봐도 밤에 가봐도 열려 있는걸 못봤어요. 낮에 서너개 열려 있고, 밤에는 완전 폐쇄 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호텔 주변에 그 상점들을 이용할만한 수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 미국 대사관이 있어서 치안이 좋을거란 얘기가 있는데. 저녁 9시만 되도 사람이 없습니다. 차라리 이곳이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내가 위험에 빠져도 도움 요청할 곳이 없거든요. 룸 상태: 깔끔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배란다가 있어서 일정 끝내고 담배피며 맥주 마시며 하루를 정리했네요. 전망도 괜찮고요. 근데 에어컨이 구식이라서 풍량과 온도만 조절됩니다. 돌아갈때마다 소음이 들리고요. 호텔비치용품: 필요한 것은 없고, 필요없는 것은 있습니다. 일단, 미니바 없습니다. 티백같은것도 제공안하고 하루에 생수 두병 줍니다. 에어콘 리모콘이 없어서 직접가서 껐다 켜야 합니다. 목욕가운 없고, 탁상시계도 없고, 치약칫솔 없음, 방에서 쓰는 각티슈도 없음. 그런데 치약칫솔, 각티슈는 요청하면 줄겁니다. 셋째날 40밧 팁을 놓고 나갔는데, 20밧 놓고 나갔을때는 없었던 종이 한장이 놓여 있더군요. 비품들 요청할 수 있는 목록인데요. 치약칫솔, 면도기, 다리미, 각티슈, 와인잔 등등 필요하면 요청 가능하더군요. 택시: 호텔에서 잡아주는 택시 믿지 마세요. 태국서 한 10번정도 택시를 탔고, 그 중 4번 홀텔서 잡아준 택시를 탔습니다. 그 4번 중에서 2번 사기꾼같은 놈들을 만났습니다. 제가 따로 잡은 택시는 그런거 전혀 없었고요. 글고 택시타고 호텔 돌아올때는 걍 펀찟역으로 가자고 하세요. 호텔 이름 말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이 호텔로 못옵니다. 총평: 출장객 등 비지니스 트립에 적합한 호텔입니다. 또는 가족여행객에 맞겠네요.

8 Juwon E.
대한민국
2012년 10월 7일 일요일
부대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비즈니스 호텔로 적합
위치, 시설, 조용함
bts와 5분정도 떨어져 있음. 큰 규모, 친절한 직원, 자쿠지 사우나 수영장등 부대시설이 잘 갖추어져있음. 건물 외관에 비해 객실 시설은 조금 낡은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리모델링어설프게 한 곳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임. 세미나실이나 인터넷도 개별공간으로 나누어져 있고 대부분의 숙박객들이 비즈니스 목적으로 온 사람들이라 조용함. 태국 호텔 조식은 거기서 거기인데 유일하게 미소 된장국과 약간의 일식이 포함되어 있었던 호텔.

8 KyungDo J.
대한민국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모든게 맘에 들었던 호텔
싼가격, 가까운 대중교통, 번화가와의 가까운 거리
일단 bts와 가까운 것이 맘에 들었고 오히려 약간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 조용하고 한적한게 더 맘에 들었다. 다만 택시 기사들에게 centre point hotel이라고 얘기하면 다른 곳 으로 이동할수도 있다. 그 이름의 호텔이 근방에 몇개 존재한다. 그러므로 Centre Point Wireless Road Hotel 이라고 얘기하던가 혹은 맵을 보여주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하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다.

10 woon K.
대한민국
2012년 2월 18일 토요일
위치,직원 친절도, 조식 만족도 모두 good!!
2월8일~14일까지 있었습니다. 주위에 그 가격으로 투숙할 수 있는 4성급 호텔은 없더군요! 벨보이분이 항상 웃으면서 문 열어주시고, 로비에 있는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조식때도 부폐식이라 원하는 음식 골라먹었습니다. 종류는 샐러드, 요거트, 빵, 밥, 등등 골고루 있어서 한국인들도 잘 먹을 수 있고요, 어디 나가거나 체크아웃할 때 항상 물어보더군요! 택시 잡아드리냐고~~~ 룸 서비스는 청소만 부탁해서 모르겠지만 청소하시는 분들도 깨끗하게 잘 해주십니다. 아 그리고 체크인 할때 와이파이 패스워드랑 아이디 적힌 종이 주는데.. 방에서 와이파이 정말 잘 터집니다. 로비와 식당에서도요!!! 사진 페북, 카톡 등등 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 강추 합니다!!!

10 JUNGGON K.
대한민국
2011년 9월 8일 목요일
조용하고 편안한 호텔
시내중심에 있어서 어디던 편하게 갈 수 있어서 좋았다
이 호텔에는 두번째 인데, 시내중심에 있고 지하철도 걸어서 3분거리에 있어서 시암이나 수쿰빗까지 접근성도 좋다. 나나까지도 걸어서 10분정도다. 그리고, 호텔도 비교적 깨끗한편이며 직원들도 친절해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분위기이다. 가족끼리 오더라도 괜찬은 호텔이다.

6 KOOK K.
대한민국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객실이 전반적으로 넓고 주방이 있었던점이 맘에 듬
엑스트라베드를 거실에 둔점과 함께. 호텔조식이 정말 부실함.
호텔은 정사각형의 방으로 왼쪽이 거실 거실앞에 침실 침실옆에 욕실 욕실옆에 주방 주방 옆에 거실 이렇게 한바퀴 돌수있습니다. 침구가 다소 눅눅하나~^^ 비교적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그러나 호텔 조식이 너~~~~~~~~~무 부실합니다. 정말 너~~~무 부실합니다. 메리엇스파&리조트에도 묵었는데 어찌나 비교되던지... 그냥 레지던스느낌입니다. 가격은 비슷한데 말이죠~ 그러나 위치는 좋습니다. 칫롬역도 가깝고 랑수안로드도 걸어갈만합니다. 오히려 택시를타면 민망하죠~ 도움되길바랍니다.

9.3 JuneShik K.
대한민국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편한 교통
룸 업그레이드로 편한 여행이 가능했음
커피와 같은 음료가 준비되어 있지 않음
룸 업그레이가 되어서 2 bed room에서 지냈는데 혼자 보내기엔 정말 큰 사이즈였습니다. 서비스 아파트 형태라서 인지 조리기구, 세탁기, 큰 냉장고가 있어 가족 또는 장기 여행자에게 적합할 듯합니다. 그런데 다리미는 준비되어 있지 않더군요. 아침식사는 다양하지 않지만 알찬 메뉴를 제공하더군요. 방콕에 있는 좋은 호텔 중 하나로 기억이 되네요. 또, 가까이에 7일레븐(편의점)이 있어 필요한 물품구하기에도 편합니다.

9.7 Jung K.
대한민국
2010년 9월 10일 금요일
50대 후반의 개인 여행자
깔끔하고 넓은 방이 맘에 들었다.
별로 없었다.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면서도 시끄럽고 복잡하지 않은 호텔이었다. 호텔에서 멀지않은 곳에 공원도 있었고 이른 아침 걸어서 주변을 산책하기도 좋았다. 방도 생각보다 넓고 깔끔해서 지내기 좋았다. 처음 방문한 태국에서 만난 첫 호텔이었는데 태국에 대한 첫인상을 좋게 만드는 괜찮은 호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