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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이 사랑하는 냐짱 / 나트랑, 28,000 건의 생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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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나트랑 추천 장소

냐짱 / 나트랑

한때 그저 작은 해변 마을이였던 냐짱은 이제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리조트 도시로 완전히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하얗고 고운 모래가 펼쳐진 바닷가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고대 유적, 그리고 리조트 도시다운 뜨거운 밤문화의 냐짱은 모두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해변의 도시입니다. 이렇게 뜨거운 인기에도 불구하고 냐짱에는 내국인도 방문할 수 있을 정도로 가격부담이 없는 숙박시설이 아직 많이 있어서 더욱 매력적입니다.

냐짱은 7세부터 참파 왕국의 지배하에 놓여있었고, 그 유적로 힌두교의 석탑 등이 아직도 냐짱 곳곳에 흔적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런 유적들은 그냥 여행객이 가이드북을 보고 찾아오는 한번쯤 꼭 봐야 하는 관광명소라기 보단, 산과 바다와 우거진 숲처럼 자연의 일부처럼 눈길이 닿는 곳마다 이러한 유적이 많이 있어, 해변을 산책만 해도 이미 관광을 하고 있다고 할 정도이지요.

냐짱 시내는 여느 베트남 도시와 마찬가지로 북적북적한 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있지만 시내보다는 리조트를 중심으로 산업화되어 있어 리조트 근처의 레스토랑과 부티크 샵은 세련된 멋이 느껴집니다. 냐짱 시내는 총 5개의 지역으로 나뉘어 지며 대부분의 냐짱 호텔은 록토와드와 샹환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목할만한 관광 명소로는 베트남 응우옌왕조의 마지막 황제 바오다이가 묵었다는 여름 별장과 시원하게 넓게 펼쳐지는 시뷰가 있으며 이 밖에 포참 타워와 해양학 박물관이 있습니다. 냐짱 시내를 벗어나면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와 인적이 없는 해변, 한가이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작은 마을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포츠와 레저 활동을 즐기시려면 각 리조트의 프론트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2004년 캄란 국제공항 이 들어서면서 냐짱을 여행하기가 더욱 쉬어졌습니다. 냐짱 시내에서 약 20마일 가량 떨어진 냐짱 공항은 여행객의 편의를 위해 호텔 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냐짱에 대한 더 자세한 지역정보와 호텔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왼쪽에 위치한 냐짱 지도 를 클릭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