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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크림슨 리조트 앤 스파 (Crimson Resort and Spa)

Seascapes Resort Town, 막탄 아일랜드, 세부, 필리핀

우수 8.3
이용후기 2302건

여행자들의 숙소 실제 이용후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



이용후기 2302개
  • 숙소 위생 상태 9.0
  • 부대시설 8.1
  • 위치 7.4
  • 객실의 편안함 8.8
  • 직원 태도 8.9
  • 가격 대비 7.8
  • 음식 및 레스토랑 7.8

KYUNGHEE K.
대한민국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깔끔하고 직원들 친절하고 아름다웠어요
친절,깔끔,바다
태교여행으로 크림슨을 선택해서 다녀왔습니다. 듣던대로 직원들 엄청 친절하고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바다도 좋았고, 밤에 한잔하는 칵테일도 좋았어요~ 전 논알콜 조식은 생각보단 별로였지만 나름 먹을만 했구요, 유명한 수영장은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직원한테 수건으로 동물 만들어 달라고하니 만들어놓아서 기분도 좋았답니다. 한번쯤은 가봐도 될 리조트였어요~

KIM S.
대한민국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크림슨호텔 후기
1. 청결 2. 식사 3. 편암함
아주 좋았습니다.

HYUNHWA J.
대한민국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넓은풀, 너무 높은 비율의 한국인 투숙객
규모, 시설, 액티비티
개인적으로 풀이 넓고 전용 해변이 있어서 물놀이를 즐기기 좋았으나 투숙객의 90프로 이상이 한국인일만큼 한국인 투숙객의 비중이 엄청났음, 오전에 아쿠아로빅 등의 액티비티가 제공되어 가족 여행자들에게 좋을 것 같으나 해변이 생각보다 아름답지 않다는 것, 세부 시내로 가는 셔틀버스가 이용 인원에 비해 너무 적어 빽빽하게 버스 소형 버스에 숨만 조용히 쉬고 삼십분 넘게 갔던 기억 등 규모에 비해 운영이 조금 미숙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음식은 적당한 수준, 연인이나 커플에게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는 좋은 선택일 수 있을 듯.

LEE S.
대한민국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굿^^
인피니티풀..해변..친절
굿~~^^

Chan Y.
필리핀
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잘 다녀 왔습니다. 그런데 불편한 몇가지는 있었습니다.
조용히
직원 분들의 미소가 좀더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야외 풀 그리고 조식 뷔페의 일부 직원의 성의 없는 응대는 너무 불편했네요. 룸의 청결 상태는 보통입니다. 특히 물이 너무 졸졸 나와서 샤워하기 불편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 숙소와 편의 시설이 떨어져 있다 보니 비오는 날 이동 하기가 불편 했습니다. 그외 동급의 다른 여러 호텔과 비교시 평균은 하는 것 같습니다.

DOOWON K.
대한민국
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즐거운 휴가 보내고 왔습니다
럭셔리한 뷰 멋진 야경 호핑버금가는 멋진 바다 풍경
식대는 물가에 비해 비싸다는 생각들었구요 숙박이나 서비스 면에서는 최고라 생각합니다

eunjin J.
대한민국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즐거웟어요
친절.환경.뷰 좋앗어요
편안했어요

dong C.
대한민국
2015년 11월 18일 수요일
최악의 원나잇 크림슨 리조트
벨보이의 미소 단 그것뿐
아고다로 통해 조식 포함 조금 넘는 금액을 결재를 하였습니다. 방등급이 낮은 편에 속한 편이죠 . 신분증 카피를 하고 체크인 저희 커플이 배정받은 방은 580번 식당 뒷쪽에 위치한 방인데 식당 에어컨환풍구가 발코니 바로 앞에 위치해 가뜩이나 더운나라에 뜨거운 열기로 도저희 발코니에 있을수 없는 포지션입니다. 소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친에게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더군요. 평소에 왠만하면 외국에 나오면 조금 불편해도 넘어가자는 주의라 그냥 의식하지 않도록 노력을 했죠 . 그게 시작인줄 몰랐지만요. 체크인 하면서 요구한 디파짓 3000페소 그게 문제 였습니다. 왠만한 호텔에서는 룸차지로 놔두고 체크아웃 할때 비용을 계산하는데 그게 잘못 됐는지 디너뷔페 먹고 좀쉬려고 돌아다니는데 필리핀 직원이 땀을 흘리며 저희를 찾더군요. 왜냐고 물어보니?? 밥먹은 돈을 달랍니다. 난 룸차지하라고 하니 걸어놓은 디파짓 금액보다 크다네요 . ㅎㅎ 그 밤에 투숙고객에게 찾아가 돈을 달라니. 그냥 웃으며 방에 들어가서 돈을 가지고 나와 레스토랑에 직접 찾아가 돈을 줬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마인드 컨트롤을 할 즈음 두번째에 방문했던 스포츠 바에 맥주 두병 돈을 또 받으러 오네요 . ㅎㅎ 분명 디파짓은 3000페소 인데 왜 돈을 받으러 올까 ? 여유있는 조용한 밤은 돈달라고 찾아오는 빗쟁이들에게 쫓기듣 엉망이 되어버렸네요. 여친에게 미안하기도 하구요 . 스포츠 바 직원에게 너희 매니저 에게 말해라 지금 난 주지 않겠다. ㅎㅎ 방에 돌아오니 외국인 매니저가 전화가 오더군요. 난 할말없다. 기분이 좋지않다. 이런 리조트 처럼 돈받으러 다니는 리조트 처음이다. 그리고 끊으니 한국인 매니저 전화옵니다. 황당한건 디파짓 받은게 없답니다. 나중에 미안하다 어쩐다 했지만 이미 상할대로 상한 상태에서 사과는 받아들여지지 않더군요. 영어이름 쓰시던데 한국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한분 뿐이시니 아무튼 시끄러운 곳이고 사람 시설 모든게 다 마음에 안드는 돈이 아까운 그런곳 입니다. 조용한곳 원하시는 분들은 절대 비추입니다. 스포츠 바에서도 좀 게임이나 하려고 들어갔더니 너무 시끄럽더군요. 그쪽에서 뒤늦게 서비스 처럼 제공했던것들 하나도 받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참았고 폭발했습니다.

BYUNGJIN N.
대한민국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크림슨~~~~~세부의 특급리조트
직원의 친절함. 청결도 굿~~ .하루 무료제공 미니바 ㅋ
물놀이도 재미있게 할수 있고 각종 수상 레포츠를 즐길수 있는 장소! 일단~good!! 그러나 밤에 나거기 힘든 단점 택시가 빨르 오면 괜찮으나 댜기 시간이 길다... 더군다나 리조트그 크기 때문에 걸어서 나가기에는 ㅠㅠㅠ 그래도 즐거운 시간~ 1층 헬스장에 있는 직원 너무 친절~~~

youngmin C.
대한민국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필리핀특유의 시간개념이 아쉽다
친절 청결 조용한비치
전용비치 친절함 모든면에서 합격점이나. 시간약속이 부족하다 10분기달려 달라구하구 30분기다린다 매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