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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크림슨 리조트 앤 스파 (Crimson Resort and Spa)

Seascapes Resort Town, 막탄 아일랜드, 세부, 필리핀

우수 8.3
이용후기 2302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



이용후기 2302개
  • 숙소 위생 상태 9.0
  • 부대시설 8.1
  • 위치 7.4
  • 객실의 편안함 8.8
  • 직원 태도 8.9
  • 가격 대비 7.8
  • 음식 및 레스토랑 7.8

5 hanho K.
대한민국
2012년 3월 31일 토요일
최악의 오성급호텔
없다
바가지중에서도 바가지요금. 그저그런 룸컨디션에 덜덜거리는 에어컨, 최악은 화장실. 수도물틀자 녹물콸콸에 샤워는 미지근한 물밖에 안나옴 그것도 샤워부스밖으로 물이 넘쳐 하수구멍도 없는 욕실중앙이 물바다됨! 수영장서 파는 음료값이면 세부시티에서 좋은레스토랑 식사값! 바닷가서 수영고글빌려주는값이 개당 400페소! 시내 2시간 마사지값 보다 도 비쌈~ 좋다고 찾아온 신혼여행객들 불쌍해보였음! 직원들은 친절하게 인사잘함! 가게에 물건사러갈때도 택시불러 20분이상 기다려 메타요금에 추가로 얹어 타고나가야 할정도로 위치도 외짐!

8.3 GONG S.
대한민국
2012년 3월 26일 월요일
화장실 인테리어만 유독 뛰어났던 방
우선 새 건물이라 시설은 좋음
전반적으로 시설은 좋았던거 같은데 뭔가 부족함을 느낀다. 좀다 활동적인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기에는 부족했던거 같은 느낌. 시설은 참 좋치만.. 음.. 아직도 계속 공사중인기에.. 약간은 산만했엇다

9.3 JAEHUCK Y.
대한민국
2012년 3월 24일 토요일
진정한 휴양을 원한다면 크림슨 리조트
리조트가 너무 깨끗하고, 예쁘고, 조용하며 직원들도 매우 친절합니다.
너무 마음에 들었던 크림슨 리조트. 진정한 휴양을 원하신다면 주저말고 선택하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6.3 Jin H.
대한민국
2012년 3월 20일 화요일
아담하고 조용한 크림슨 리조트
조식 맛있구, 룸 컨디션 좋습니다.
처음에 건물들이 너무 고풍스럽고 조용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서비스면에서 좀 짜증이 많이 났습니다. 일단 방의 냉장고가 고장나서 조식먹는동안 고쳐달라고 전화만 3차례했는데 기다려달라는 말만듣고 반나절 넘도록 깜깜무소식이더니, 오후쯤 되서야 냉장고 교체해준다고 들이닥치더군요. 컨시어지에 전화를 하면 바로 대응이 오는게 아니라 바쁘거나 알아보고 다시 전화드리겠다고 하는 말만 몇번 들었습니다. 방에서 터진다는 와이파이도 안됬구요, 리조트 안의 거의 모든것을 이용할때 돈을 내야하는데, 그 가격이 좀 터무니 없게 비쌌습니다. 비치는 좀 헤엄쳐나가야 넓습니다. 모래사장은 좀 작은감이 있구요. 조식과 수영장 컨디션,조경등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7.7 HANNA Y.
대한민국
2012년 3월 20일 화요일
예쁜방
산책로가 아름다웠다
전체적으로 시설도 깨끗하고 예쁜 리조트였습니다 다만 아쉬운것이 있다면 조식이 좀..그렇네요~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8.3 JAE Y.
대한민국
2012년 3월 5일 월요일
괜찮은 호텔...
조용하고 친절한 호텔
방에 따라 컬리티 차이가 좀 나는 것 같습니다. 이방에 하루 머물고 이틀은 프라잇 방에 머물렀는데 가격이 두배 싼만큼 차이가 좀 있습니다...신혼여행이면 이방보다 한단계 높은 방 추천..

7.3 HONG K.
대한민국
2012년 2월 26일 일요일
좋은곳이지만 위치가 별루인곳
깔끔하고 조용함
깔끔하고 조용하나 시내구경등을하기 어려움 너무 안쪽이라 걸어다닐수가없슴 리조트내에만 있겠다 하시면 추천! 보안철저함!짜증날정도로!ㅋㅋ 괜찮습니다.!

8.7 sunghan L.
대한민국
2012년 2월 22일 수요일
멋진 풍광의 리조트
경치
가족 4인이 풀딸린 빌라 사용. 애들이 무지 좋아 했으나 풀주변 모서리가 날카로워서 상처가 발생 리조트에서 간호사 불러 응급 조치. 해변 모래가 곱지 않은 관계로 맨발로 애들이 놀기에는 조금 부족. 하지만 경치가 넘 좋아 세상 살이 시름을 잊게 해줌. 저녁부페 가격은 좀 세지만 나름 먹을만했네요.(현지 물가 대비해서입니다) 시내 나가는 셔틀버스 배차 간격을 늘렸으면 하고,수영장 주변 마사지 사용 가능 시간도 늘렸으면 합니다. 배드에 누워서 하늘과 바다 구름을 보고 세상사 잠시 잊게 해주는 리조트입니다

9 KyungAh O.
대한민국
2012년 2월 11일 토요일
휴양과 어울리는
조용하고 안락한
친구6명이서 지냈는데 모두들 몸과 마음이 지쳐있던터라 아주 알맞은 리도트였습니다. 작은 비치에는 작은 물고기들이 있어 잡으며 놀고 재미있었고 제트스키를 탔는데. 태워주신 분이 성의가 느꼈습니다 하지만 친구를 태워주신 분은 너무 조심스럽게 태워줘서 좀 아쉬워 했습니다. 수영장도 의외로 좁지 않았고 객실 서비스 역시 좋은 편이었습니다 다

7.7
2012년 2월 8일 수요일
아담한 리조트
수영장 이용이 편했어요.
크림슨 리조트는 로비에 들어서서 보는 순간 보여지는 배경이 모두인 아주 아담한 리조트인 것 같아요. 5세 딸아이가 있어 3일동안 수영장만 이용하고 왔네요. 바다는 좀 무섭기도 하고, 큰 돌들이 많아 이용하기가 좀 그랬어요. 수영장 이용은 편했어요. 3개의 풀로 되어 있어 아이의 키 높이에 맞춰 놀 수 있어 좋았어요. 가든 룸 이용했는데 깨끗하고 방 크기만한 목욕탕이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