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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전체 이용후기 (7461)

출장 및 비즈니스 (431)

커플 (3074)

개인 여행자 (689)

유아/아동 동반 가족 (1540)

청소년 동반 가족 (858)

그룹 여행객 (869)

아주 좋음
7.7
이용후기 7461개
숙소 위생 상태
7.6
부대시설
7.1
위치
8.1
객실의 편안함
7.6
직원 태도
7.6
가격 대비
7.8
음식 및 레스토랑
7.4

2.3 sungjae S.
South Korea
2014년 1월 1일 수요일
최악의 호텔 절대 비추합니다.
해변이보이는 전망 빼고 모든게 최악이다
수영장에는 스타일 음악이 스피커로 시끄럽게 하루종일 틀어놓는다. 쉴수가없다. 저녁이되어 잠을자려는데 1층 야외레스토랑에서 라이브 밴드가 미친볼륨으로 쿵쾅 멱따는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손님들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른다. 프론트에 항의했으나 저녁 12시까지는 매일! 365일 쉬지않고 저렇게 시끄럽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프론트하자 14층에서 24층으로 방을 옮겼다. 그러나 시끄럽기는 똑같다. 호텔에서 밤새 시끄러운 음악소리와 들의 비명소리를 즐기시려면 이호텔을 추천한다.

6 DONGSUNG J.
South Korea
2014년 11월 1일 토요일
오낼되서 잘모르겠네요
ㄴㄻㄴㅇㄻㄴㅇㄻ

5.7 Kyumin L.
South Korea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저렴하지만 나름 오션뷰, 나름 수영장이 두 개나 있는 호텔
저렴하지만 해변에서 가깝고 나름 오션뷰
객실이 넓지만 낙후되었음. 해변에서 가까워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려고 하는 여행객에게 적당함. 수압이 세고 뜨거운 물이 잘나와 욕조에 물 받기 편함. 전 객실이 나름 오션뷰라는 장점이 있기도 하지만 호텔에서 운영하는 호텔앞 바에서 밤 늦게 까지 밴드가 연주를 해서 조금 시끄러움.

8 young C.
South Korea
2014년 5월 6일 화요일
바다전망이 좋은 호텔
좀티엔 비치에 근접한 호텔
평범한 룸상태, 가짓수많은 아침조식, 한적한 분위기

9.7 jiyong B.
South Korea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바다전망이 좋은 호텔
바다전망, 좋은 위치, 싼 가격
반원통 모양으로된 건물로 바다전망이 좋습니다. 위치도 조용한 곳에 있어서 편하게 있기 좋은 곳입니다. 파타야 중심지와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10바트에 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많으며 조용합니다.

8 pak H.
South Korea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베란다에서 보이는 해변의 경치가 엄청 좋아요
해변가 바로 앞에 있어 경치도 좋고 조용하고 교통도 나름 괜찮고 다 좋아여
나중에 부모님을 한번 보내드리고 싶어지는 호텔? 조용하고 경치도 좋고 맛있는 음식들도 많고

7.3 hyun K.
South Korea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발코니에서 뷰가 최고
가격대비 최고의 룸 컨디션, 주위가 조용하다. 발코니에서의 뷰가 아름답다.

2 JK S.
South Korea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최악입니다 초심을 잃었네요
아무것도 없네요 이젠...
최악입니다.. 디바레가 어느 나라에서 인수한건진 몰라도 전에 푸라마 하곤 비교도 안됩니다.. 불친철한 인포.. 어이없는 wifi요금(도대체 지들은 공짜로 받으면서 왜 wifi를 돈을 받는 지 난 참..) 다 낡아 빠진 룸,,, 테라스 바닥 최악... 너무나 변했네요

3 BOGSOON B.
South Korea
2013년 8월 27일 화요일
싼게 비지떡이라는 옛말이 실감나는 호텔입니다
바다전망,부페식 조식,전망 좋은 수영장
이 호텔을 한마디로 평가한다면 싼게 비지떡이라는 옛말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파타야비치가 시끄럽다고 해서 상대적으로 조용한 좀티엔비치의 호텔을 고르다 이 호텔에서 3일을 숙박했습니다 이 호텔에서 숙박하시고자 하는 분들의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 호텔의 단점으론 불친절하고 무뚝뚝한 직원들의 태도,매니저인듯한 분을 제외하곤 간단한 영어도 거의 못하는 직원들,방에 들어서자 마자 코를 심하게 찌르는 퀴퀴하면서 역겨운 냄새,굉장히 낡아빠진 실내 인테리어, 제대로 관리 안한채 정말 오랫동안 사용한 흔적이 확실한 지저분한 느낌의 물건들,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엄청 득실대는 로비와 식당(거의 대부분 중국인 단체관광객인데 정말 시끄러움),바가지 씌우는 썽태우 불러주는 주차요원 (파타야 나가는데 300-400바트 ㅠㅠ 참고로 들어올때는 200바트면 충분하고 지나가는 썽태우 손 들어서 타면 1인당 겨우 10바트,방콕 호텔들에선 미터기 켜는지 확인까지 해주었음), 불편한 교통(파타야 비치쪽 오가다 보면 교통비 장난아니게 많이 나감)등을 들수 있겠네요 이 호텔의 장점을 든다면 테라스에서 바라본 바다전망,바다와 이어진듯한 5층의 수영장,부페식 조식이 가격 대비해서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낡은 호텔시설이나 불친절한 직원들 태도 그리고 시끄러운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에 전혀 상관없이 아침 배불리 먹고 하루종일 수영장에서만 시간 보낼 사람들 외엔 차라리 돈 조금 더 주고 다른 호텔 이용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근데 수영장 이용하는 사람은 별로 없더군요) 가격대비 괜찮다는 사람도 있던데 파타야비치 오가느라 교통비 쓰다 보면 절대 싼 호텔도 이닙니다

8.3 HyungMin K.
South Korea
2013년 8월 25일 일요일
편안한 휴식을 원한다면...
좋은 전망, 수영장, 깨끗한 방
좀티엔 비치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흥이 목적이신 분이라면 조금 거리가 있어서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네요. 하지만 편안한 연인과의 휴식이 목적이라면 적극 추천할만 하네요. 해변 바로 앞이라 전망도 최고고 파타야 비치보다 조금 물가도 싸고 조용합니다. 잘갖춰진 수영장도 이용하기 편하구요. 워킹스트리트나 티파니쇼를 보러가기엔 조금 멀어서 자주 왔다갔다 하시기엔 교통비가 많이 드네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