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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 7.0
이용후기 6835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좋음



이용후기 6835개
  • 숙소 위생 상태 6.9
  • 부대시설 6.3
  • 위치 8.3
  • 객실의 편안함 6.8
  • 직원 태도 6.7
  • 가격 대비 7.3
  • 음식 및 레스토랑 5.9

soon K.
대한민국
2010년 4월 13일 화요일
가격 대비 탁월
시내 중심가 쪽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접근성이 마음에 들었고 대부분 친절한 직원들, 특히 2층 식당에 티켓을 받는 나이가 지긋하신 아주머니는 기분 좋은 아침을 시작하게 해주시더군요.
제가 묵었던 방은 1701호였습니다. 건물의 끝인데 그쪽 방향으로 에어컨 실외기가 모여있고 그 방향으로 창문이 나있어 예민하신 분들은 주무실때 신경쓰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층수에 상관없이 1호나 2호실 말고 중간에 낀 호수를 받는게 나을 듯합니다. 그리고 호텔 앞 택시를 잡아주는 곳에서 공항까지 무조건 400 바트를 내라고 합니다. 전 350 바트로 우겨서 타고갔습니다. 호텔에서 택시를 따로 불러 주는 것도 아니고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서 태워주는데 왜 더 올려서 받는지..
가격은 아침식사를 주는 호텔을 치고는 비싸지는 않지만 근사한 뷔페를 기대하면 안됩니다. 직원들은 대부분 친절하긴 한데 약간 좀 투명스러운 듯하기도 합니다. 1층 로비는 상당히 세련되고 깨긋한데반해 객실은 좀 실망스럽습니다. 그냥 여관수준이라고 할까요. 택시 서비스는 상당히 짜증스럽구요. 공항에서 호텔로 가실때는 First hotel이 아니라 First house hotel이라고 말씀해 주시거나 약도를 꼭 프린트해가세요. 택시 기사중에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때문에 태국어로 도로가 표시된 화면을 프린트 해가시는게 조금이나마 불편을 덜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soon K.
대한민국
2010년 2월 9일 화요일
first house hotel
도보로 10분 이내에 쇼핑몰, 백화점등이 있어 편리함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공항으로 택시를 타려는데 호텔 앞 택시 불러주는 사람은 무조건 400 바트를 얘기합니다. 보통 300바트정도면 가는데..
공항에서 내려서 미리 적어간 주소를 택시 기사에서 보여주었지만 first house hotel이 아닌 first hotel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다행히 영어를 조금 할줄아는 택시 기사여서 다시 설명하고 확인한 후에야 first house hotel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가시는 분들이라면 주소와 약도를 프린트해서 가시고 꼭 first hotel이 아니라고 말해주시면 찾으시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호텔은 큰길이 아니라 차 두대가 간신히 지나가는 크기의 골목에 있습니다. 들어가는 길에는 여러 음식을 파는 노점상들과 옷가게들, 마트, 환전소 등등이 있어서 호텔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 로비는 상당히 밝고 깨끗합니다. 직원들도 친절한 편입니다. 호텔에 체크인시에 얼마간의 금액을 디포짓으로 맡겨야 되구요. 저는 한국돈 3만원을 맡겼습니다. 이 돈은 체크 아웃할 때 다시 돌려줍니다. 체크인을 하면 방키와 방 번호를 적은 종이를 줍니다. 외출시 키를 들고 다니기 싫으신 분들은 키를 로비에 맡기고 로비에다 이 카드를 보여주면 다시 키를 내줍니다. 객실 건물은 10층짜리 건물 두개가 연결되어져있습니다. 본 건물은 1로 시작하고 연결된 건물은 2로 시작됩니다. 예를들어 1704라면 17층이 아니라 1번 건물의 704호라는 뜻입니다. 호텔 객실은 약간 실망스러웠습니다. 워낙에 투숙비가 저렴하니 그러려니 하지만 번듯한 로비와 비교가돼서 약간 좀..객실은 오래된 여관느낌이 납니다. 그래도 있을 건 다있습니다. 티비, 음료수랑 물이 들어있는 냉장고(작고 시끄러운..냉장고에 있는 거 먹으면 돈내야됩니다.) 조식은 숙박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식을 드시려면 1층 로비에 가서 방키 또는 방카드를 보여주면 조식 쿠폰을 줍니다. 그럼 2층에 있는식당에 가서 쿠폰을 내고 식사를 할수있습니다. 식당 음식은 뷔페로 제공이됩니다. 간단한 밥, 빵, 계란 후라이, 국수등등 약 15가지 정도의 음식이 제공됩니다. 음료는 물, 쥬스류, 커피, 차등이 제공됩니다. 음식이 고급스럽고 맛깔스럽게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아침에 간단히 먹을만 합니다.

TAE L.
대한민국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The Best location for shopping
Very close to shopping centers
Small room, dirty bathroom, no slippers
The hotel is located in the center of pratunam market. It was very nice to me. However room is very dark - Cannot see shine whole day.

soon K.
대한민국
2010년 1월 29일 금요일
first house hotel
방콕 시내 (시장들, 백화점들)가 도보로 갈수있어서 편했고, 호텔 주변에도 각종 옷 시장들이 자리하고 있어서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여러가지 쇼핑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호텔 체크인시 아침 식사 쿠폰을 주지않고 설명도 해주지 않아서 몰랐는데 알고보니 아침마다 로비에 내려가서 식사 쿠폰을 받아서 2층에 있는 아침 식사 식당에 쿠폰을 내야했습니다. 체크인 할때 알려주었으면 편했을 것을...
위에 적은 것처럼 가격은 저렴하지만 다른 시내에 있는 호텔에 비해서 숙박비가 저렴하지만 시내에 자리하고 있어서 시내의 시장, 백화점등을 둘러보기가 편합니다.

soon K.
대한민국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퍼스트 호텔에서의 2박
시내에 위치해 접근성과 큰길가는 아니지만 환전소, 편의점등이 밀집되어 있는 거리에 있어 편의성이 좋음
깔끔한 로비와는 달리 객실은 조금 실망스러웠음.
업무로 인한 짧은 태국 방문이었기에 숙소를 선택할때 제일은 가격대비 편의성과 접근성이었습니다. 글너 측면에서 본다면 퍼스트 호텔은 더할 나위없이 좋은 숙소가 될것입니다. 하지만 갖출건 다 갖췄지만 제가 묵었던 창문없는 방은 한낮에도 밤처럼 잘수있는 좋은 점(?)이 있었지만 이왕이면 방콕 시내를 조금이나마 볼수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만약 퍼스트 호텔에서 묵게된다면 꼭 창문있는 방을 달라고 요청하세요.

SEUNG H.
대한민국
2009년 8월 9일 일요일
호텔다운 시설은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여관급^^;;
저렴한 가격으로 하루 잠만 자기엔 좋아요. 시장 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변에서 필요한 것 사기에 좋아요. 일부 직원을 제외하면 대부분 친절합니다. 조식은 시설대비 괜찮은 편이었어요.
호텔다운 시설은 아니예요.. 모텔급도 아닌, 여관급 호텔입니다^^;; 일부 직원은 불친절합니다. 야간 아주 늦은 시간에 체크인했는데.. 벨보이가 아주 껄렁껄렁해서 팁주기 싫었어요. 택시타고 숙소로 돌아올 때 설명을 아주 잘 해주어야 합니다. 대부분 이 숙소를 몰라요-_-;;
저렴한 가격으로 방콕에서 잠만 자는 1박 하실 분은 이용하세요.(시설은 기대하지 말기)

YONG P.
대한민국
2009년 3월 7일 토요일
저렴한 호텔
가격대비 이만한 호텔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근처에 바이욕호텔, 그랜드 다이아몬드호텔, 아마리 워터게이트 호텔등이 있으며, 저녁이면 도로에 많은 상점이 문을 연다. 호텔객실은 좋지 않지만 가격대비 머물기엔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방콕시내 택시 100바트면 충분히 원하는 곳을 갈 수 있다.
주위가 좀 시끄러우며 길거리가 지저분하고 더럽다.
저렴하면서 편한하게 머물기 위해 선택한 호텔이었으며 가격대비 만족한다. 다음에 연인과 함께 저렴하면서 좋은 호텔을 간다면 이곳을 찾고 싶다.

SUNGCHUL L.
대한민국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위치가 참 좋네요
위치가 좋아서 플래티넘은 2-3분 걸어가면 되고 월텟이나 빅씨는 5-10분 시내버스도 타기 편하고 좋습니다. 아침식사 부페식으로 잘 나옵니다.
방이 좀 좁고, 볕이 안드는 방도 있는것 같더군요.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방 좁은거야 방에만 있는게 아니니까 쇼핑은 빠뚜남 안에 있는지라 타 지역 이동때는 주로 택시 이용했는데 타는것도 편하고 올때도 빠뚜남 쏘이19에서 내리면 되니까 편합니다. 가끔 차 막힐때는 대책이 안서기도합니다. 식사는 부페식으로 나오는데 볶음밥류랑 샐러드 빵종류 국수 음료 이정도 나옵니다.

sohee S.
대한민국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Cheap hotels in Phuket town
Kind employees. Robinson and 5 minutes of Phuket town Central to the festival, free shuttle available. Service charge cheaper.
The attitude of the staff is friendly, cheaper than what is available, cheap and good service. Room service, or even Thai massage. There's not much going on a patong neighborhood to stay on the beach does not come back, a bit like.

Sui L.
말레이시아
2016년 7월 28일 목요일
Good Location
The Soundproof is wo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