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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정보 보기

양호함 6.3
이용후기 1202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양호함



이용후기 1202개
  • 숙소 위생 상태 6.5
  • 부대시설 5.8
  • 위치 5.8
  • 객실의 편안함 6.6
  • 직원 태도 6.6
  • 가격 대비 6.8
  • 음식 및 레스토랑 5.3

HAEUN K.
대한민국
2013년 8월 31일 토요일
불친절한 야간 인포메이션 알바생.
아침에 조식을 갖다준다. 깨끗하다.오전 지배인은 매우 친절하다
밤 12시 비행기라 공항환승을 부탁했는데 아무리찾아도 직원은 보이지 안아 공항택시를 타고 찾아갔다 이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공항과 가까워 선택하였는데 너무 골목에있어서 운전기사도 헤맸다. 거기다 지배인은 커녕 직원도 아닌것같은 알바생이 단지 나시티 하나를 입고 우리에게 설명을하는데 다시 설명을 부탁하면 비웃는 듯한 어조로 말해서 기분이 안좋았다 그리고 자기친구들을 불러 같이 놀고있었다(문제될정도로 논것이 아니라 상관은없지만 그래더 명색에 호텔 인포메이션인데 그랬다는게 충격이였다) 무료와이파이랬는데 호텔 비번이걸려있었고 그알바생은 비번이 뭔지도 몰라서 우리는 가족들에게 연락을 할 수 도없었다 나머지 음식이나 청결상태는 아주 좋았다. 엘레베이터도 잘되어있고 다만 근처에 음식점이나 편의점이 하나도 없어서 불편했다.

Jiyean J.
대한민국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공항에서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조식룸서비스, 친절한직원들, 깨끗한방
방은 좁았지만 복층으로 되어 있었던 방이라서 불편하지 않게 사용했다. 욕실은 정말 좁았다. 수압이 좀 낮았지만 뭐 샤워까지 문제없이 했으니 괜찮다고 하자. 침대는 복층 2층에 있었는데 생각보다 편안한 잠자리였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이 나름 괜찮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빠른대응을 보여줬던것 같고, 조식도 골라서 먹을 수 있었는데 잠결에 정신없이 먹었지만 다 먹은걸보니 먹을만 했던것 같다. 픽업은 무료라고 했으나 우리는 홍수와 비행기연착으로 너무 늦은시간이라 호텔쪽에서 나오지 못해 공항택시를 타고 이동해야했으며, 드랍은 2인 350페소를 내고 편안하게 공항으로 올 수 있었다. 저렴한 가격과 나쁘지않은 룸컨디션으로 공항환승을 하려는 사람들은 머물기 괜찮은 숙소인것같았다.

INSUK K.
대한민국
2013년 7월 16일 화요일
공항 환승을 위한 호텔~
공항 픽업, 가까움, 저렴함
이메일로 픽업 요청을 하고 기다렸지만 호텔에서 마중나오지 않아 전화를 하였다. 그 후 20분 정도 후에 호텔 차량이 왔고 호텔로 이동하였다. 호텔 시설은 오래 되고 별로 였으나 새벽에 도착하여 잠시 잠만 자고 출발 하기엔 나쁘지 않았다. 조식은 방으로 원하는 메뉴를 가져다 주는데 맛은 기대하면 안될듯... 공항으로 돌아가는 드롭서비스도 2인 350페소에 해주어 저렴하고 편안한 서비로 매우 만족하였다. 잠시 잠만 잘 고객에게는 괜찮은 곳이지 않나 생각한다.

dae J.
호주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방에서 인터넷 안되고 공항에서 멀고 주변은 우범지역입니다
방이 크고 공황 환승 1회는 무료로 해줍니다 가격 대비에 비해서는 지낼만합니더 하루밤 정도는...,,,
객실내에서 인터넷 안되고 현지인들이 공용으로 거주하여 치안의 문제와 환경이 너무 더러움 그러나 공항 주변에서 가장 저렴하며 환승 비행기 이용시 하루저녁 정도 는 그럭저럭 보낼수있음

Yeon L.
대한민국
2013년 1월 5일 토요일
환승호텔
공항에서 꽤 멀지만 픽업서비스가 있어 만족했습니다.
잠만 잘 목적으로 이용했습니다. 공항에서 꽤 거리가 있는 편이지만 픽업 서비스가 있어서 만족했고, 다음날 아침엔 택시를 잡아주었습니다. 방은 좀 어둡고 시설이 전체적으로 낡았다는 것이 단점이었지만, 가격대비 나쁘지 않았습니다. 구색을 갖추려 노력한 조식도 포함돼 있습니다.

SANG L.
대한민국
2012년 12월 26일 수요일
좋은점을 찾을수없는 호텔..
호텔이 아니고 기숙사네요.
위치, 서비스, 룸, 샤워 등등 어느 한곳도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저녁 늦게 도착했고 다음날 또 이동해야해서 공항근처에 저렴하고 편히 묵을 수 있는 곳을 찾다고 선택하게 되었는데 잠시였지만 지금도 불편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myongcho C.
대한민국
2012년 12월 11일 화요일
공항이랑 정말가깝다.
공항근처의 호텔
택시기사가 이 호텔로 가려고 하질 않는다. 그리고 좀 길이 무섭다. 저녁에가는데 일방통행길로 계속 간다. 호텔로 들어서면 아파트 같은 호텔입니다. 조식도 주는데 그냥 빵조가리 하나랑 아이스티 한잔에 계란. 그게 다이다. 호텔에서 이동수단은 택시밖에없다. 공항근처라 가까운데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가면 살짝 돌아서 가야한다. 비행기뜨는 활주로 바로 옆이라고 보면된다.

BYUNGCHUL C.
대한민국
2012년 11월 16일 금요일
친절하지만....위치가 그닥...
조용함
아침일찍 환승예정이라 예약했는데 공항바로옆이지만, 입구와 정반대방향이라 택시비는 100페소 이상 어짜피 들게됩니다. 룸상태는.. 좋은편은아니고, 주변편의시설전혀없습니다. 포함된 아침은 기대이상으로 맛있게먿었습니다.

DongWha J.
대한민국
2012년 10월 2일 화요일
잠만자고 가기엔 괜찮은 호텔
공항에서 무료픽업해줌.
마닐라 공항에 밤 늦게 도착해서 하루 자고 아침일찍 나오는 일정으로 예약한 호텔이었는데 공항으로 무료픽업도 나오고 잠깐들려 잠만 자고 가기엔 괜찮은것 같다. 방도 작은데 복층구조로 위에 침대가 있기때문에 답답하게 느낄수도 있음.

hyeyoung J.
대한민국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찾기도 어렵고 위생상태 안좋았던 곳
없음
절대 다시 가고싶지 않음. 거리는 가까우나 택시운전사들이 잘 몰라서 찾아가기매우힘들고, 택시비도 더 달라고 함/음식맛없음/위생상태불량/호텔문도 나무문에 안전장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