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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하이라이트
    근처 대중교통:
  • LRT 1 페드로 길 스테이션 (0.7 km / 도보 9분)
    주변 추천사항:
  • 쇼핑
  • 밤문화
  • 레스토랑
    공항까지의 거리:
  •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8.1 km)
    고객 이용후기:
  • "센트럴 위치", "나이스 로비", "객실 무선 인터넷"
    주변 관광명소:
  • Cowboy Grill (0.1 km / 도보 2분)
  • 로빈슨스 플레이스 마닐라 (0.3 km / 도보 4분)
  • 로빈슨스 무비월드 (0.3 km / 도보 4분)
  • Happy Travel (0.3 km / 도보 4분)

*직선거리로 측정하였습니다.

로터스 가든 호텔 (Lotus Garden Hotel)

1227 A. Mabini corner Padre Faura Sts., 에르미타, 마닐라, 필리핀

'관심 상품' 목록에서 저장된 호텔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터스 가든 호텔 시설


호텔 부대 시설

  •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 레스토랑
  • 룸 서비스
  • 바(Bar)
  • 비즈니스센터
  • 상점
  • 세탁 서비스
  • 엘리베이터
  • 여행 안내소
  • 컨시어지 서비스

스포츠 및 오락 시설

  • 마사지
  • 온수욕조
  • 헬스장

인터넷

  • 와이파이(공공 장소)
  • 전 객실 무료 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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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정보
마닐라 중심에 편리하게 자리잡은 로터스 가든 호텔 (Lotus Garden Hotel) 은 미국 대사관이 바로 근처에 있고 공항으로 부터는 12킬로미터도 안떨어져 있습니다...더보기 마닐라 중심에 편리하게 자리잡은 로터스 가든 호텔 (Lotus Garden Hotel) 은 미국 대사관이 바로 근처에 있고 공항으로 부터는 12킬로미터도 안떨어져 있습니다. 비지니스 센터, 다용도실, 회의실, 연회장 설비가 잘 갖추어져 있어 비지니스 관광객이나 사교모임을 하고자 하실 때 안성맞춤 입니다. 호텔은 룸서비스, 금고, 환전, 24시간 보안 시설, 세탁및 드라이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호텔 안의 ‘탈야시’ 레스토랑은 필리핀 음식 뿐아니라 인터내셔널한 음식으로 맛의 진수를 보여줄 것입니다. 카코스 뮤직 & 바에서 다양한 칵테일 음료, 와인, 맥주를 아늑한 분위기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일식 레스토랑인 스시 바에서 비싸지 않은 가격에 스시를 맛보십시요. 호텔의 80개의 객실은 고객의 편하게 지낼수 있도록 객실 설비를 완벽히 갖추었고 특히 스파가 마련되어 마사지를 받아도 좋으실 것입니다. 주변의 관광지도 쉽게 갈 수 있는데 필리핀 문화 센터나 필리핀 국제 컨벤션 센터, 피잘 파크, 다양한 쇼핑몰, 골프 코스와 교회도 여기 포함됩니다. 로터스 가든 호텔 (Lotus Garden Hotel) 의 예약을 원하시면 원하시는 일정을 클릭하시어 온라인 신청서를 보내 주십시요.
호텔 정책
상세정보
식사, 음료 및 엔터테인먼트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전체 이용후기 (2156)

출장 및 비즈니스 (206)

커플 (767)

개인 여행자 (915)

유아/아동 동반 가족 (106)

청소년 동반 가족 (50)

그룹 여행객 (112)

가격 대비
7.5
위치
8.0
직원 태도
7.4
숙소 위생 상태
7.6
객실의 편안함
7.6
전체 이용후기 (2156)
정렬 기준:
jongkil L.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5년 2월 6일 금요일
로터스가든호텔

접근성.직원친절.청결
8
youngho K. 출장 및 비즈니스
South Korea, 2014년 9월 15일 월요일
합리적인 가격

합리적인 가격 말라떼 중심 접근성
6.7
에어콘과 위치 문제가 민감한 사람에겐 문제가 될 것입니다. 구형 에어콘은 생각보다 소음이 있고 한국의 치안을 생각할 때 말라떼에선 적어도 야간에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정도 가격에 이만한 곳이라면 괜찮은 곳 같습니다.
Sun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가격대비 훌륭한 호텔. 친절한 직원

친절한 직원, 적절한 가격, 가까운 쇼핑몰
7.7
종종 방문하다보니 이제는 직원들과 더욱 친밀함이 있습니다. 이들은 어떠한 것들을 물어보아도 웃으면서 도와주려 하더군요. 전반적으로 낡은 건물이지만, 리노베이션한 방들은 꽤 지낼만 핮니가.
JinGyu L.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4년 4월 22일 화요일
좋은 위치

시내 중심의 좋은 위치와 친절한 직원 싼 가격
7.7
가격 대비 만족할만하다
young P.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7월 15일 월요일
완전한 사기의 진실

사기가 만연하고 예약을 무시한다
2
난 작년에 비수기로 예약을 하였습니다.처음에는 현찰로 예약을 하여 들어가고 아고다가 싸서 이용하니 가격이 적당하고 다음날채크인하여 좋은이미지가 있어 금년에도 아고다를 이용하여 6일치를 한꺼번에 스텐다드형으로 체크인하였습니다..첫날 방을 주는데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건물 중앙의 방들은꼭방의 크기가 일반 침대놓고 사람 겨우 지나가는 꼭 화장실만한 방을 주고 햇빛도 안들어오고 전체 에어컨이 함꺼번에 돌아서 내가 에어컨을 꺼도 씨끄러워서 잠을 잘수가 없는데항의을 하니 방도 없다 하도 어이가 그럼 디럭스방으로 바꿔 줘라 하니 돈을 1500페소를 더내놓아라 하고 방도 안좋고 하도 열이받아 아고다에 켄슬을 한다고 하니 예약 취소는 하루치를 벌금으로 물어야 한다고 하여 좋다고하니 메니저가 나와서 조금깍아 줄거니 그냥 있어라 체크아웃을 못하게 막더라고요 하도 못나가게 막아서 아고다에 항의를 하니 그제서야 체크아웃을 시켜 줍니다 최악입니다
young P.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8월 9일 목요일
그저그런 호텔

식사
5
호텔은 깨끗하고 조용한데 와이파이가 된다고 하는데 거의 안된다고 봐도 됩니다.친구가 3층에 있고 난 4층방에 있었는데 4층은 와이파이가 없다고 보고 3층은 간간히 됩니다.웃기는것은 디럭스방이 정가가3150페소이가 하여간 식사포함하여 가격인데 아고다 이야기하고 어쩌고 하니 펨소에 가능하더군요 비수기라서 그런지 하여간 아고다를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아고다를 이용하면 단점이 방을 확인안하면 제일 안좋은 방을 추천합니다. 반드시 방을 확인후 다른방을 달라고 하여야지 그나마 좋습니다. 아침 식사는 아주 별로입니다 그냥 옆에 차우킹이있는데 거기서 먹는것이 좋네요
Jaebong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미소가 아름다웠던 호텔

안내하시는 분들.
4.7
도착을 오전 열두시가 쪼금 안된상태에서 했는데, 안내하시는 남자분이 그러더군요, 일찍 왔으니깐 삼십분만 기다려라, 그래서 알겠다하고 기다림, 삼십분이 지나서 물어보니 아직 청소중이다.. 그렇게된게 벌써 두시간이 훌쩍 넘어버림, 그래서 따졌더니 딴방으로 주겠데요, 제가 예약한건 퀸베드방인데 싱글로 주겠데요, 그래서 내가 요구한게 퀸베드 하나뿐인데 이것도 어렵냐고 따졌더니, 그럼 준비될때까지 기다리래요, 그래서 결국 체크인한건 세시가 다된시간... 맥주를 두병이나 들이켰네요. 이호텔을 벌써 다섯번이상 애용했었지만 다시는 가고싶지않네요. 안내-전형적인 필리피노 남자.
Jaebong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미소가 아름다웠던..

안내.
4.7
자주갔었던 호텔이고, 특별주문으로 퀸베드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내에서 거절당하고 세시간정도 기다렸던 특별한 경험을 했었던 호텔.
wonkyu L.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저렴하고 편안한호텔

위치가 좋다. 저렴하다. 편하다
8
개인적으로 이 호텔을 말라테 갈때마다 이용합니다. 약간오래된 느낌도 나긴하지만 저렴하고 위치도 좋아서 편합니다.
Seok L. 커플
South Korea, 2012년 4월 9일 월요일
방은 좀 작았지만, 서비스는 좋았다.

서비스는 좋았다.
7.3
서비스는 좋았고, 특히 reception desk 직원들의 영어 실력이 무난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직원 중에 한 놈이 laundry service 후에 overcharge를 먹여서 300페소 날름 시도하려고 했던 것이 매우 실망스러웠으며, 그 일 때문에 추후에 마닐라 여행을 출발한 친구에게 그 호텔은 절대 가지 말라고 했던 것을 제외하곤,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호텔이었다. 조식도 대체적으로 먹을만하였고, 가짓수는 좀 적긴 했으나 무난한 식사였다. 그리고, 첫날 묵었던 스탠다드 방에 전기 콘센트가 너무 없다. 랩탑 사용하려고 하는데 콘센트가 없어서 냉장고 전원 뽑았다. 다음날 묵은 디럭스 또한 마찬가지. 콘센트는 있었으나 망가진 자쿠지는 이용할까 말까 하다가 어떻게 까먹고 지나쳐버린.. 리셉션 데스크에서 체크인 할 때 자쿠지나 식사 장소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어서 전화해서 물어본 것이 전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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