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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 앤 스파 (Plantation Bay Resort & Spa)

Marigondon, Mactan Island, 막탄 아일랜드, 세부, 필리핀 6015 - 숙소 위치 확인

우수함 8.2
이용후기 1032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함



이용후기 1032개
  • 숙소 위생 상태 8.7
  • 부대시설 8.9
  • 위치 7.5
  • 객실의 편안함 8.8
  • 직원 태도 8.8
  • 가격 대비 7.9
  • 음식 및 레스토랑 7.6
정렬 기준

Myoung C.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9월 | 1박
편하게 쉴 수 있었던 리조트..
음식이 생각외로 맛있었음..
사람이 많았지만 숙소 각 동마다 해수 수영장이 있어 한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바나 그릴이랑 피지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는데.. 겉보기에 비해 음식 맛이 좋아서 다행이었구요.. 직원들 모두 친절해서 있는 동안 편안하게 휴양할 수 있었습니다..
작성일: 2011년 9월 14일 수요일

YE L.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8월 | 2박
사진찍기 좋은곳 ^,^ 경치가 좋아요~
아무래도 넓은 풀??
그랜드 마리나몰까지70~100페소로 이동가능하나 막상 그랜드 마리나몰가면 ... 음식점은 딱히 많지 않아서 문카페만 두번갔음. 리조트내 식당은 너무비쌈 ㅠㅠ 넒은 수영장풀이 멋져요~ 해변 비치는 솔직히 많이 실망. 그냥 좁은 모래사장 구석에 의자 몇개 ...거기가 다인건지 아님 우리가 다른 해변을 못찾은건지.. 난 친구랑 여자둘이갔는데, 연인이나 커플들이 많았음 ㅋ 물수압이 별로 좋지못함. 그리고 짠맛이나고 수건에서 하얀 보풀? 먼지가 장난아니게 나왔음 ㅠ ㅠ... 베란다 테라스에 도마뱀때문에 깜짝깜짝 놀람ㅋㅋ생각보다 모기같은건? 보질 못했음.
작성일: 2011년 8월 16일 화요일

KANG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8월 | 1박
풀장이용이 편리했던 리조트
베란다에서 바로 풀로 뛰어들 수 있던 점이 좋음
생각보다 너무 작았던 리조트였다. 주변사람들의 많은 칭찬속에 너무 기대를 했었던것 같다. 시멘트 바닥으로 되어 있던 풀에서 다리를 두어번 베었던 것도 좋은 첫인상을 갖게 하진 않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깨끗한 실내와 베란다에서 뛰어들 수 있는 풀, 따뜻한 물온도와 아름다운 야경 등 시간이 갈 수록 괜찮아 보였고 떠날때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무료로 방을 업그레이드 받은 점과 편리한 리조트내 셔틀은 좋았다. 하지만 한정된 식사메뉴로 먹을게 딱히 없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가족들과 오기에 참 좋은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아이들의 물놀이 뿐만아니라 노인들의 휴양에도 참 좋은 곳인 것 같다.
작성일: 2011년 8월 16일 화요일

JIHYUN K.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1년 8월 | 2박
가족여행으로 최고의 호텔
자연친화적인 수영장
돌쟁이 아가와 함께한 여행이였습니다. 리조트가 너무 아름답고 수영장 또한 해변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라군뷰를 예약하였는데 라군사이드로 업그레이드해주셔서 아기랑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객실 발코니에서 바로 수영장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아기와 놀기에 편했습니다.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다시가고 싶은 리조트입니다.
작성일: 2011년 8월 11일 목요일

HYUNSEOCK R.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7월 | 1박
여유가 넘치는 plantation bay
여유, 자유, 미소, 친절
plantation bay 는 정말 여유로운 여행을 하는사람들이 가면 좋은 리조트 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친절함과 리조트 전체에 넘쳐 흐르는 여유와 거울속의 내 눈을 바라보듯 바라볼 수 있는 풍경, 진정 여유가 있는 여행을 하고 올 수 있습니다.
작성일: 2011년 8월 10일 수요일

HYUNSEOCK R.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7월 | 1박
여유와 즐거움이 함께하는 리조트
4M 깊이 다이빙 수영장, 석식파티
다이빙을 할 수 있는 수영장이 있어서 하루종일 다이빙을 하면서 놀았는데 정말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도 그렇게 많이 있지않아서 주위의 여행객들과 적당한 영어가 된다면 금방 친구가 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작성일: 2011년 8월 10일 수요일

JOONSUNG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7월 | 4박
평온한 휴식을 원한다면 플랜테이션
전체적으로 자연과 더불어 아늑하고 평온한 느낌
고요하며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에 아침에 눈을 뜨면 테라스 나무그늘 사이로 햇쌀이 내려쬐는 아름답고 평온한 리조트이다. 해양 activity 이외에는 즐길거리가 부족한 세부에서 리조트의 선택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플랜테이션 베이는 고요하며 평온한 분위기라 가족단위나 연인끼리 휴식을 취하기 더없이 좋은 리조트라 생각한다.
작성일: 2011년 8월 1일 월요일

chi A.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7월 | 1박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좋은...
넓은 풀장에 객실이 꽉차도 한가한...
풀장이 너무 넓어서 객실이 꽉차도 너무너무 한산해서 좋다는... 직원들도 친절하고 무료로 공항까지 델따주고 데릴러오구.. 절대 팁을 받지 않는다는것도 완전좋아요..
작성일: 2011년 7월 22일 금요일

jung B.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7월 | 2박
겉만 화려한 호텔
야경
음 뭐랄까 사기당한 기분.. 동남아 여행에 목적을 수영으로 두는 사람입장에서는 절대비추입니다. 절대 가보고 싶었던 곳이 절대 비추인 이유는 야경빼고는 볼게 없기때문입니다. 보통 다른 리조트는 수심의 차이를 다양하게 두는데 여기는 다이빙지역빼고는 다 1.6m 내외의 저질 수질입니다. 수영장이 크다고 했을때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요. 너무크면 관리를 못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해수 수영장은 수영하기 적합하지 않습니다. 한번 물 잘못 먹으면 데미지 상당하구요. 처음에는 차마 못들어갔습니다. 물이 너무 더러워서요. 수영할 물 절대아니구요. 위치도 세부시내랑 너무 떨어져 있어 관광하기도 어렵고 근처에 먹을곳도 없더군요. 딱 하나 좋습니다. 공항갈때 셔틀..
작성일: 2011년 7월 17일 일요일

minjung J.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6월 | 4박
나를 공주로 만들어줬던 호텔
친절한 직원, 모든게 갖춰진 호텔
일단은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좋았다. 모든 요청만 하면 무조건 예스 맴, 하면서 다 해주어서 내가 공주가 된 기분마저 들었다. 또한 호텔 안에 뭐든게 갖춰져있어서 굳이 밖에 나갈필요를 못 느낄 정도였다. 혼자 갔음에도 불구하고 4박6일동안 심심하지 않고 버라이어티 하게 놀 수 있었던 호텔. 다음년도에도 또 갈 예정. ^^
작성일: 2011년 7월 15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