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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함



이용후기 324개
  • 숙소 위생 상태 8.9
  • 부대시설 8.3
  • 위치 8.4
  • 객실의 편안함 8.7
  • 직원 태도 9.1
  • 가격 대비 8.3
  • 음식 및 레스토랑 8.3
정렬 기준

Eunjoo C.
대한민국
2013년 5월 19일 일요일
very kind staffs, a cosy room, quiet environment

Yangkum A.
대한민국
2013년 4월 12일 금요일
즐겁게 숙박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 편안한 공간
가족중심 여행자나 커플여행자가 많습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맞게 앤틱가구나 다양한 장식품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접근성때문에 좀 아쉽지만 그래도 꼭 머물어보길 권장드립니다.

Hyerim K.
대한민국
2013년 2월 4일 월요일
태국의 내 집같은 호텔
풍경. 친절함. 따뜻함.
여행자들에게 '태국의 집'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 이 호텔의 정신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정말 그렇게 느낄수 있다.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집에 있고, 누군가가 나의 안위를 걱정해주는 느낌. 화려하게 번쩍번쩍하진 않아도 충분히 아름답고, 일류호텔의 시설은 아니지만 내집에 와있는 편안한 느낌. 이 모든 것을 신경써주시는 호텔사람들. 다시 방콕에 가게 된다면 정말 100% 이곳에 다시 묵을 것이다.

Su L.
대한민국
2013년 1월 6일 일요일
아주 작고 특별한 호텔
친절한 직원들
지금까지 묵었던 호텔과 아주 다른 특별한 호텔 오랜된 저택을 호텔로 개조하여 조용하고 운치가 있는 호텔 다만 호텔로 가기 위해서 배를 타야하고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만 운행을 한다는 단점

MOONHWAN L.
대한민국
2013년 1월 2일 수요일
최고의 호텔
친절한 직원, 객실 및 호텔 내 외부 인테리어
직원들 모두 친절하며, 객실 천고가 높고 인테리어가 다른데서는 보기 힘든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호텔로 가는 방법이 배를 타야만 해서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순 있지만 그걸 감수 하더라도 꼭 가볼 만한 호텔 입니다.

Giltae M.
대한민국
2012년 12월 31일 월요일
작고 내 집같은 호텔입니다.
친절한 직원들
지금은 태국어인 13번 부두의 이름도 기억이 나질 않는데요.. 가까이 있는 두 개의 부두를 헷갈려서 처음 기다린 기억이 나구요.. 그 다음부터는 빠른 서비스에 조금 귀찮은 듯 하면서도 나름 재미있는 호텔이었네요.. 아침의 서양식 조반은 다양하게 준비해 주긴 했지만, 좀 형식적인 메뉴 선정과 조리는 아니었나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늘 저녁은 밖에서 먹었구요.. 작지만 풀과 풀바의 정경이 아내와 함께라면 하는 생각이 들만큼 마음에 들었구요.. 직원들의 서비스는 상급이었습니다. 매니저에게 약속한 거라 후기를 쓰기는 하는데,, 사실 단점도 있지만 좋은 점도 많은 호텔이었습니다.

JUNGHYUN K.
대한민국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작고 예쁘고 더할나위 없이 친절한 호텔
직원들의 친절함, 배려. 좋은 호텔 경관.
다음에도 다시 가고 싶어요. 호텔 직원분들이나 오너분(으로 추정되는 가족)들이 굉장히 친근하게 대해 주셨고, 관광 안내라던가 저희에게 현지 휴대폰까지 빌려주시는 등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이상으로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호텔에 접근하려면 항상 배를 타야 되는데 어떤 시간에도 10분 이상 기다린 적이 없었습니다. 참 식사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코스형으로 조식이 나오는데 맛이 괜찮고, 저녁때 타이전통음식으로 식사했는데 호텔식사 치고 가격도 무리한 편이 아니고 맛이 아주 좋더군요. 디저트로 주문했던 캬라멜 푸딩 정말 맛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온수량이 많지 않아 뜨거운 물 받아서 목욕할수가 없더군요. 샤워하기엔 충분합니다만 온수목욕하려고 물을 받았더니 뒤쪽엔 찬물이 나와서 냉미지근탕이 되어버렸습니다... 침대는 상당히 편안합니다. 다음날 아침에 침대를 빠져나오기가 싫을 정도였네요.

eunsil H.
대한민국
2012년 6월 1일 금요일
굉장히 예뻤던 호텔..
조용하고 예뻤던 호텔
카오산 로드 건너편에 위치한 호텔로.. 외관도 너무너무 예쁘고 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했던 호텔..^^ 한가지 흠이 있다면 셔틀보트를 타야 한다는 거지만.. 그래도 그걸 감수한다면 전혀 불편함이 없었던 호텔이다. 호텔매니져분 뿐만 아니라 모두다 친절했고 조식도 부페가 아니라 코스로 나와 너무 좋았다. 조용히 쉬길 원하는 분들이라면 적극추천!!

GEUMRAN L.
대한민국
2012년 5월 10일 목요일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 호텔
조용함, 친절한 직원, 작지만 아름다운 환경
우리를 위해 매번 큰 보트가 5분안에 달려와주고 호텔에 도착하면 항상 미소띤 직원들이 마중을 한다. 고객의 요청에 즉각적으로 반을하고 해결해준다. 아침식사도 만찬처럼 주문을 받아 써빙해준다.소란스럽고 호들갑스럽지 않으면서도 항상 대접받는 느낌을 준다. 강 건너편은 밤마다 소란스러운데 배만 타고 강을 건너 호텔에 오면 편안한 휴식이 기다리고 있다. 다시 가고싶은 아름다운 호텔이다.

SANGWAN P.
대한민국
2011년 8월 25일 목요일
굉장히 섬세한 호텔
배려받는다는 느낌이 강한 호텔
차오프라야강을 바로 바라보고 있는 이탈리아 정원식 호텔같다. 아고다 홈페이지를 보고 예약을 하기전까지만해도 기대반 걱정반이였다. 왜냐면 이 호텔로 접근을 하기위해서는 반드시 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했다. 하지만 호텔전용 보트(호텔깃발도 멋지게 휘날리는)가 있어 선착장에 올때쯤 전화하면 바로 건너편에 델러오는게 보인다. 첫날 체크인부터 체크아웃때까지 전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를 한몸에 받는 느낌이 들었다. 당연히 객실이 17개밖에 없어 소수만을 위한 조용한 호텔이였기에 가능했던것 같다. 강을 하나 건넜을 뿐인데 조용하고 이탈리아 부잣집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객실내 비품부터 모든게 아기자기하고 좋았다. 또한 강을 바라보고 있는 예쁜수영장도 너무 좋았고, 다른 호텔조식뷔페의 복잡함과 달리 깔끔하고 신선한 과일의 조식코스도 좋았다. (이곳에서 디너를 못 먹어본게 아쉬웠지만 훌륭할거란 생각이 조식을 먹으면서 들었다.) 확실하게 정리하면 호텔주변엔 아무것도 없다. 게다가 강을 건너서 접근해야한다. 하지만 밤늦게까지 놀고 선착장앞에 세븐일레븐에서 간단한 음료나 과자정도는 사갖고 가서 문제될건 없었다. 지금도 많이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호텔이였다. 마치 풀빌라에서 머물렀던 호텔이였다. 다음에도 또 찾고 싶어지는 호텔이기도 하다. 더 궁금한 사항은 사이트를 http://www.prayapalazzo.com 방문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