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정보 보기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좋음



이용후기 2080개
  • 숙소 위생 상태 7.5
  • 부대시설 6.9
  • 위치 8.2
  • 객실의 편안함 7.4
  • 직원 태도 7.4
  • 가격 대비 7.6
  • 음식 및 레스토랑 7.2
정렬 기준

seunghoon C. / 대한민국
출장 및 비즈니스
숙박: 2015년 1월 | 5박
나름 괜찮여
여서비스 가격 워치
위치좋구여 수영장 ㄱ조아여
작성일: 2015년 9월 30일 수요일

shin L.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5년 9월 | 4박
가격대비 괜찮은곳
위치, 위치, 위치
어른들이 놀만한 적당한 깊이의 수영장, 빅씨와 너무나도 가까운점, 저렴한 가격이 좋은점으로 꼽을수 있고 바의 컨디션이나 그밖의 시설에 대한 기대는 하지않고 묵는다면 좋은곳이라 할수있다. 다시 여행을 간다면 다시 묵을것이다. 그만큼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곳~
작성일: 2015년 9월 16일 수요일

jung K.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5년 8월 | 2박
만족합니다
위치,장기투숙,조용함
연령대높은 장기투숙객이 많은편입니다. 수영장이 작긴하지만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고있습니다. 에어콘이 조금 시끄럽고 카페트 때문인지 방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니까 예민한분들은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앞이 빅씨라 위치는 너무좋네요
작성일: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sungkyung W.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5년 8월 | 3박
방음이 안돼요
위치 청결
센트럴센터에서 밤마다 공연해요. 너무 옆이라 밤새 시끄러웠어요. 그리고 옆쪽에 공사현장에서 낮엔 공사하느라 풀장에 누워있는데 시끄러웠어요. 소음만 아니라면 위치도 그렇고 가격대비 나쁘지 않아요
작성일: 2015년 8월 18일 화요일

yuna C.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5년 7월 | 2박
위치는좋아요
위치, 수영장
건물자체가 오래됨
작성일: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CHANWOO P.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5년 7월 | 2박
사바이리조트 후기
빅씨마트1분거리 저렴한가격
1박에 3만8천원정도에 예약했는데 방크기도 넓고 편히쉬었습니다. 수영장도 청소를계속해서 좋았지만 햇볓이 좀강해 물이따뜻했습니다. 아침에는 벌레들이많이죽어있어서 청소전에는 수영불가. 몇시에청소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점심전에는하는것 같습니다. 후문으로나가면 바로빅씨마트 주차장이라서 이점은 최고구요. 조용하고 쉬기좋습니다. 워킹스트릿갈때 돌고래분수까지 썽테우타고 올라가서 내려가야하는점이 조금불편한데 딱히 오래걸리는것도아니기에 2명~3명이 묶는다면 추천. 저는 디럭스에서 잤습니다.
작성일: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soon C.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5년 6월 | 2박
이용후기
접근성,깨끗함,직원친절
새벽 2시전에 주무실분은 비추입니다. 주변공연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그 외 모든조건은 좋습니다.
작성일: 2015년 6월 10일 수요일

CHUNGNAM L. / 대한민국
그룹 여행객
숙박: 2015년 4월 | 4박
위치가 좋아요
위치, 아늑한 환경
예전보다는 직원 친절도와 청결도가 낮아졌고 위치의 편리, 수영장, 숲같은 조경이 좋다.
작성일: 2015년 4월 23일 목요일

hyeon C.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5년 2월 | 1박
사바이 리조트 이용후기
아름다운 조경, 쾌적한 야외수영장, 친절한 직원
가격 대비 방도 깨끗하고, 실내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입니다.
작성일: 2015년 3월 6일 금요일

sangrae Y.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5년 1월 | 2박
친절한 직원과 낡은 시설, 좋은 위치
위치, 친절한직원(특히 주차장관리하는 phong씨는 모범직원임),비용에 걸맞는 서비스.
입실 첫날의 절망감,,이튿날 리노베이션된룸으로 옮기고서야 한숨 돌릴수있었슴. 최고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슴에도 왜 시설개수를 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된다. 전에 숙박했던 임프레스나 윙에 비해서 월등한 위치임에도 시설관리에 나태한 이유를 모르겠다. 리셉션의 noy,me와 출입구근무하는 phong의 친절에 감사한다.(특히 phong은 영어도 되고 친절하고 건강하니 54세라서 더 일하고 싶어하니 호텔측의 선처를 바란다) 물론 다음에도 사바이리조트를 찾겠지만 그때는 좀더 산뜻한 시설로 탈바꿈되어있기를!!
작성일: 2015년 1월 17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