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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더 버클리 호텔 프라투남 (The Berkeley Hotel Pratunam)

559 Ratchathewi, 빠뚜남, 방콕, 태국 10400 - 숙소 위치 확인

아주 좋음 7.9
이용후기 17599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아주 좋음



이용후기 17599개
  • 숙소 위생 상태 8.1
  • 부대시설 7.8
  • 위치 8.6
  • 객실의 편안함 8.2
  • 직원 태도 7.6
  • 가격 대비 8.0
  • 음식 및 레스토랑 7.2

Suyeon K.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6월 | 1박
위치가 좋아요
씨암 파라곤 등 쇼핑센터 걸어서 얼마안걸려서 좋네요
작성일: 2016년 6월 30일 목요일

HYUNWON J.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6년 6월 | 3박
별로였어요...
5성급치고는 너무 직원들 친절도가바닥이네요 부대시설은 딱히 수영장빼고는 볼게없네요 중국인들 너무많음 시끄러움 위치는 굳입니다
작성일: 2016년 6월 20일 월요일

CHUANCHENG P. / 대만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6월 | 5박
괜찮앗어요
가격대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일: 2016년 6월 19일 일요일

SEOGWANG J.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4월 | 1박
굳이 여길 왜요? 호텔은 다른데도 많아요
예약에 따라 다르지만 11층인가? 가서 엘리베이터 갈아 타고 가야됨. 주변에 쇼핑몰 등은 많으나 그만큼 차도 막힘 시설이 오래됐음 큰 호텔이고 예전엔 좋았을지 몰라도 태국 사람이 나에게 다음부터 여기 가지마라, 귀신나온다 이랬음. 뭔가 있는 모양임...
작성일: 2016년 6월 14일 화요일

SEOGWANG J.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4월 | 1박
크게 추천은 못함
예약에 따라 다르지만 11층인가? 가서 엘리베이터 갈아 타고 가야됨. 주변에 쇼핑몰 등은 많으나 그만큼 차도 막힘 시설이 오래됐음 큰 호텔이고 예전엔 좋았을지 몰라도 태국 사람이 나에게 다음부터 여기 가지마라, 귀신나온다 이랬음. 뭔가 있는 모양임...
작성일: 2016년 6월 14일 화요일

Hyejung P.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6월 | 1박
가격대비 별로
다시 가고 싶지 않은 호텔 수영장 사진보다 완전 작음 룸 사이즈 사진보다 많이 작음 뷰 않좋음
작성일: 2016년 6월 14일 화요일

JEONG G.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5월 | 2박
가격대비 굿
가격대비 굿
작성일: 2016년 6월 2일 목요일

mooyoung C. / 대한민국
출장 및 비즈니스
숙박: 2016년 5월 | 4박
교통편
도심지에 있는 호텔이지만 찾기가 많이 힘듦
작성일: 2016년 6월 2일 목요일

Jihye P.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5월 | 2박
인생 최악의 호텔
1주 간 방콕에서 머물 예정으로 숙소 이동 없이 편히 묵고 싶어 고른 호텔, 가격이나 후기 면에서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했으나 정말 최악의 호텔이었음. 1) 노스 타워 - 1박에 1-2만원 아껴보겠다고 노스 타워로 예약함. 노스 타워로 가기 위해선 11층에서 엘레비이터를 갈아타고 100미터 정도를 이동해야함. 한번은 그렇다고 하지만 방에 갈떄마다 매번 엘레베이터 갈아타는 것은 정말 매우 너무나 번거로운 일이었음.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침대가 보임. 침대와 문이 마주보고 있음. 그 어디서도 보지 못한 가구 배치. 샤워실은 어찌나 어두운지 밤엔 무서워서 샤워 못함(어둡기는 개인차 있을 수 있음.) 2. 허접한 시설과 직원들의 무례함. - 쉬고 싶었음. 난 정말 너무나 쉬고 싶어서 이 먼 방콕까지 옴. 근데 에어컨에서 물이 쏟아짐, 톡톡 떨어지는게 아니라 정말 쏟아져 내려옴. 전화함. 사과 한마디 없이 사람 보낼 테니 기다리라 함. 기다림. 30분 넘도록 안와서 다시 전화함. 기다리라함. 결국 한 시간 지나서 에어컨 고쳐짐. 열받음을 식히려고 수영하고 옴. 또 에어컨이 울고 있음, 역시나 사과 한 마디 없이 기술자만 보내서 고침. 열받아서 나머지 일정 캔슬하겠다며 항의하는 나에게 아고다에서 예약했으니 아고다에 전화하라며 자기넨 못해준다함(단발 머리 너어어어어!!!!!!!) 아고다에 연락하고 결과는 기다려야한다길래 일단 잠. 새벽 한 시 에어컨 3차 누수. 에어컨 병신일 순 있다지만 직원들은 왜 아엠쏘리도 할 줄 모르나. 큰 맘 먹고 온 휴가 였는데 병신 같은 호텔 떄문에 휴가 반 날려 먹어서 너무 속상함. 아아아아아아ㅏ!!!!!!!!!!!!!!!!!!!!!!
작성일: 2016년 6월 1일 수요일

HUICHAN Y.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5월 | 1박
공항철도 타고 올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수쿰빗, 왕궁, 공항 센터비슷하게 위치해있고 쇼핑몰과 연결되서 물건사기 편합니다. 좀 불편하더라도 돈 아끼시려면 노스타워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투숙하고나면 가격대비 비싸다는 느낌이 좀 납니다.
작성일: 2016년 5월 26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