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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최상급 9.1
이용후기 1205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최상급



이용후기 1205개
  • 숙소 위생 상태 9.5
  • 부대시설 8.8
  • 위치 9.3
  • 객실의 편안함 9.3
  • 직원 태도 9.4
  • 가격 대비 8.4
  • 음식 및 레스토랑 8.5

MIHEE L.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3월 | 2박
성수기라 날이 흐려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던것 빼고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웠다.
서비스와 멋진 화이트비치 룸컨디션
작성일: 2014년 8월 4일 월요일

DAEKEUN O.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4년 7월 | 2박
최고의 리조트 라차
멋진 리조트 경관, 자연경관, 맑은 해변
가격이 비싼만큼 더할나위없이 좋은 리조트 청결하고 호텔내부도 훌륭합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스피드보트 타고 들어갈때 좀 힘들지만 도착하게되면 너무예쁜 라차섬을 보면서 즐겁습니다. 가족들이 생각보다 많앗으며, 선쎗 ATV 패키지 이용햇는데 너무좋았습니다. 최고의 리조트 맞습니다!
작성일: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HEESUN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3년 7월 | 2박
이쁘고 편하다
굿
추천해요~
작성일: 2014년 6월 14일 토요일

HOJUNG C.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4년 4월 | 2박
다시 가고 싶은 리조트
프라이빗비치. 주위 환경. 리저트 시설
다시 또 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아요. 다만 배타고 들어가야하는데 시간이 많지 않아 아쉬웠어요. 그 외는 모두 만족.. 다음에는 아기랑 꼭 같이 가렵니다.
작성일: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KYOUNGMIN R.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3년 2월 | 2박
라차섬 안에 유일하게 있는 풀빌라.. 정말 아늑하고 이뻐서 꼭 한번쯤은 가보길 추천합니다.
풀빌라와 아름다운 바닷가, 자연친화적인 정원이 너무 아름다움. 시간이 멈춘듯한 조용하고 아늑하고 독립적인 풀빌라. 친절한 서비스
전반적으로 화이트 건물과 깔끔한 건불 내부구조가 마음에 듭니다. 독립적이고 유니크해서 로맨틱허니문을 꿈꿀 수 있는 숙소입니다. 가는 길은 멀었지만 다시 또 가고 싶네요^^
작성일: 2014년 2월 3일 월요일

SANG C.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4년 1월 | 2박
최고의 선택
조용함, 휴식, 힐링
도마뱀이 많은 것 빼고는 최고, 태국의 몰디브라 불리는 라차섬에서의 멋진 여행이 가능한 곳이다!! 한 번 쯤은 가볼만한 곳
작성일: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Hwanyoung C.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4년 1월 | 4박
아름다운 비치를 가진 조용한 라차
비치, 수영장, 넓은 객실
작성일: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minseo L.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3년 4월 | 2박
아름다운 비치와 수영장이 있는 라차리조트 관광객이 많은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바다, 조용한 리조트, 아름다운 수영장
라차 리조트 앞에 당일치기로 라차 구경온 관광객과 보트때문에 시끄러웠지만 그들이 돌아간 오후시간대에는 편안했습니다. 리조트에서 ATV를 빌려타고 옆 베이에 가서 스노쿨링을 하고 놀았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숙박자체는 깔끔하고 조용해서 좋습니다. 음식도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고 바다와 수영장이 맘에 들어 만족합니다.
작성일: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Jonghyun B.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3년 9월 | 2박
진정한 휴식을 원한다면...
한적한 분위기, 깨끗한 방, 최고의 해변
정말 최고였습니다. 왕복 보트 비용까지 포함하면 (1인 약 7만원)비싼 가격이라 망설였지만, 언제 내가 이런 곳에 가보겠냐.. 하면서 일단 가봤습니다. 챨롱베이에서 체크인을 할때부터.. 체크아웃 후 찰롱베이로 돌아와 택시를 잡아주는 직원의 모습은 정말 친절했으며.. 고객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투어 관광객들이 11시~3시까지 라차 리조트 앞 해변에 몰리는데.. 이 시간을 제외하고는 정말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식당이 비싸서 조식을 제외하고는 먹지 않았지만, 리조트에서 '중국 부페'를 싸게 연다는 광고가 있어서 먹어본적이 있는데... 부페는 그냥 '샐러드바' 수준이었습니다. BBQ파티를 하는 날이 아니고서 하는 부페는 생각보다 실망하실수도 있습니다. 빠똑베이는 정말 맑은 물을 가지고 있었고... 모래 역시 곱디 고왔습니다. 다만, 아침에는 해변에 쓰레기들이 밀려들어와서 지저분합니다. 직원들이 매일 치우더군요.. 섬으로 들어오는 해변인 터베이나, 그 옆 라베이에서 스노클링하시면 정말 물고기 많이 보실 수 있을겁니다. 생각보다 섬이 크지 않으니 걸어서 돌아다니셔도 괜찮을 거에요. 라베이, 시암베이, 터베이 모두 걸어서 다녔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리조트의 음식이 비싸니 숙소 들어가시기 전에 챨롱베이 세븐일레븐에서 먹을거리 꼭 사가시구요... 12시 보트를 타고 들어가서 1시가 안된 시간에도 체크인이 가능한 것 같으니.. 라차섬 들어가는 첫 보트를 타고 들어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보트 문의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푸켓에서 챨롱베이로 이동하실때도 택시기사분께 '라차 리조트'라고 말씀하시면 아마 알고 계실겁니다.
작성일: 2013년 9월 22일 일요일

YOO H.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2년 12월 | 2박
너무 아름다운 호텔
숙소가 따로 나뉘어 있음, 매우 깔끔함
Grand Deluxe Villa는 독채라서 베란다에서 바다도 보이고 풀빌라가 아니더라도 200%만족할 수 있는 선택이었습니다.그치만 가격은 약간;;;;ㅎㅎ 친구와의 여행도 좋지만 연인들의 여행에 더욱 적합한 호텔인것 같네요. 깨끗하고 넓고 그리고 비치가 가까워서 휴양지에서 제대로 쉬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작성일: 2012년 12월 31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