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Sansui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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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Å KORTET
Beliggenhed
Fantastisk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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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ernet fra Favoritter
Fantastisk
Baseret på 60 anmeldelserSe hvad gæsterne har sagt
8,4
  • sauna

  • badning i varme kilder

  • Aircondition

  • daglig rengø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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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ærelsesvalg
Værelse i japansk stil med privat udendørs bad - Ryger (Japanese Style with Private Open-Air Bath - Smoking)
...
  • Udsigt: Hav
  • 50 m²/538 ft²
  • 5 fut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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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uxe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Deluxe Room with Tatami Area - Non-Smoking)
...
  • Udsigt: Hav
  • 66 m²/710 ft²
  • 2 dobbelts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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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sk værelse - Ryger (Japanese Room - Smoking)
...
  • Udsigt: By
  • 45 m²/484 ft²
  • 5 fut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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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ior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Superior Room with Tatami Area - Non-Smoking)
...
  • Udsigt: By
  • 32 m²/344 ft²
  • 2 semi dobbeltsenge og 3 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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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sk western stil med eget hotspring (Japanese Western Style with private hotspring)
...
  • Udsigt: By
  • 55 m²/592 ft²
  • 2 semi dobbeltsenge og 3 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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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Standard Room with Tatami Area - Non-Smoking)
...
  • Udsigt: By
  • 26 m²/280 ft²
  • 2 semi dobbeltsenge og 2 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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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ærelse i japansk stil (Japanese-Style Room)
...
  • 15 m²/161 ft²
  • rygning tilla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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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Western-style Room
...
  • 15 m²/161 ft²
  • rygning tilla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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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Western-style Room
...
  • 28 m²/301 ft²
  • rygning tilla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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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ærelse i japansk stil (Japanese-Style Room)
...
  • 24 m²/258 ft²
  • rygning tilla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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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standene på kortet er i fugleflugtslinje. Egentlige rejseafstande kan være anderle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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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lets stand/rengøring8,4
Faciliteter8,1
Beliggenhed8,4
Service8,9
Værdi for pengene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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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ærelsestype
Japansk værelse - Ryger
Superior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Standard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Værelse i japansk stil med privat udendørs bad - Ry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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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er 32 verificerede anmeldelser
1234
8,8
Sandra fra Japan
Par
Superior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Boede 2 nætter i april 2018
American Couple Visiting Beppu”
The staff and price for this hotel were wonderful. However, the hotel is not good for English speaking visitors since communication is difficult. We wanted to reserve dinner at the last minute, but no. You can't. We tried to reserve dinner for the following day and were told the price was about 6,300 yen per person, but we were not given a menu for options. If I am paying for a steak dinner or prime rib, 6,300 yen is a great price. However, I do not want to book dinner at that price unless I know what I am going to eat. Having valet parking sounds great, but it is also an inconvenience. I'd rather park my own car and be able to leave in a split second. The worst part is the mattress in the hotel. We slept so uncomfortably for 2 nights. The mattress has no cushion at all. I am sure it's great for Japanese people who love that, but a mattress with cushion is appreciated by Americans. The staff were very kind and sweet, but stay elsewhere if you want a good night's sleep.
Anmeldt 05 april 2018
10,0
Tony fra Hongkong
Rejsende alene
Japansk western stil med eget hotspring
Boede 1 nat i marts 2018
Fremragende”
Excellent. Service outstanding. Food excellent, especially dinner!
Anmeldt 03 april 2018
10,0
Gek fra Singapore
Gruppe
Standard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Boede 1 nat i juli 2017
Fremragende”
The name of hotel was in chinese - if there is an english name i might have missed it. Parking by valet so not a problem. Very near tourist sites so it is convenient. There is a supermarket down the road too.
Anmeldt 16 juli 2017
7,6
Janet fra Hongkong
Gruppe
Standard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Boede 1 nat i maj 2017
Very big onsen pool”
Two floors of onsens pools. The first floor one has super big outdoor onsens. Easily access for restaurants and supermarket nearby
Anmeldt 08 maj 2017
9,2
Wai fra Australien
Gruppe
Superior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Boede 2 nætter i april 2017
Staff have been so friend right from checking in to checking out. Fantastic hot spring facilities.”
We like the private room for dinner. Felt like VIPs. Foods were great and a lot of variety.
Anmeldt 02 maj 2017
2,0
hyelim fra Sydkorea
Par
Værelse i japansk stil
Boede 1 nat i marts 2018
환불하세요 소비자농락하고 실수인정안하는 아고다 절때이용하지마세요”
일본여행준비하면서 여기사이트가제일싸길래 재패니즈스타일룸으로 개인노천탕있는방을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하니 전혀다른 하급방을배정받고 호텔측에문의하니 아고다쪽에서 실수로잘못올린거같다 하기에 그날여행일정다취소되고 4시간을 로밍까지안한상태로 돈이나가던말던 몇번이고 고객센터와연결했습니다 첨에는 아고다측에서실수인정하고 방원래저희가쓸방을준다고하드만 호텔측에그방다팔렸다하니 아고다측에서 여행여행사통해다른데라도연락해보고준다더만 계속기다리다가 결국 5시쯤되서해결방법도없이한다는말이 우리실수고 고객님노천탕사진그때예약했을때노천탕이있다는증거있으세요? 미쳤어요? 나진짜너무황당해서 그래서 네 예약한이름사진방노천탕다보내니 제가예약한날과달라서안된다는말도안되는억지를부리더라고요 누가예약할때 그날짜에맞춰서호텔숙박하는데노천탕사진찍나요? 네그리고는너무어이가없어 아니 방이름부터다른데 메일로 또증거로보냈습니다정확히 노천탕포함에 지금잘못배정받은방은가격부터가제가예약할때제가결제한금액보다훨씬쌌는데 그럴꺼면싸게돈내고 기본방하지 누가돈더내고그렇게예약하고싶어도못하거든요? 그쪽들내역들남잖아요까놓고환불해주기싫고 배째라아니에요 첨에해준다해놓고실수인정해놓고 말도안되는소리로시간만끌다가상담종료 또다시연락준다데요 근데결국연락없이아무런조치도없이 예약한금액대비더싼방을 돈더내고 강제로 투숙하게되었고 아무런보상도대책도없네요 증거 ? 내영수증자체에 입욕제추가금 까지써있어요 한국본사아니라고 소비자개무시하세요? 내가 한국들어가면 나랑통화할때내실수라고한상담원 전화준대놓고 5시20분에한국어상담종료시킨 사람 그리고아고다싹다 소보원 공정회 민원다넣을껍니다 어디 그쪽들실수를 고객잘못으로 회유시켜요? 한국인들이면서방이름구분도못한답니까? 내하루싹다날린거 말도안되는방에서 아무런조취없이 강제투숙시킨거 다보상하세요 진짜 분하고억울하고 흥분을안할수가없네요 지우지마세요 알겠어요? 이거보시는분들 캡쳐해서 퍼트려주세요
Anmeldt 01 april 2018
9,6
Wonseok fra Sydkorea
Rejsende alene
Standard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Boede 1 nat i februar 2018
숙소 내부 온천이 정말 좋습니다.”
우선 지옥투어를 하기에 이보다 좋은 위치가 없는것 같습니다. 지옥찜 공방과도 가깝고 카메쇼 쿠루쿠루 스시도 10분~15분 정도면 걸어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숙소 내부에 있는 온천에 사람이 없어서 거의 혼자 이용했는데 정말 만족했습니다.
Anmeldt 01 april 2018
4,4
Serin fra Sydkorea
Rejsende alene
Værelse i japansk stil
Boede 1 nat i februar 2018
예약시 방과 전혀 다른 방을 배정받아서 따졌더니, 진상취급하면서 20만원 더 내거나 아고다에 따지라는 호텔 ^^”
예약시 방과 전혀 다른 방을 배정받아서 로비에 따졌더니, 진상취급하면서 20만원 더 내고 원래 예약한 방 가라, 마지막엔 상황설명 한마디 없이 아고다 예약건이니 아고다에 따지라는 답변 받았네요 ^^ 아고다에서 (1)Japanese-style room을 22만원 정도에 예약을 하였으나, 실제로 (2)Japanese Room을 배정받았습니다. 두 방의 차이는 (1)은 객실에 온천이 있는 방이구요, (2)는 기본 다다미 방입니다. 온천있는 고급방이 22만원에 나와있길래, 다른 온천이 유명한 호텔들과 고민하다 선택하였습니다.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담배냄새가 나고 온천도 없어서, 1차로 룸안내 직원에 영어로 따졌더니 이방이 맞습니다^^;;; 하고 급하게 나갔구요, 2차로 로비에 가서 상황 설명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영어로 몇마디하니 로비직원이(30대정도 눈 큰 남직원, 매니저로 보임) 영어를 못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척하는건지 또 같은말만 반복하더라구요. 한국어 하는 남직원 2명이 와서 묻길래, 아고다 방 소개 페이지, 1번방 결제내역 보여주었습니다. 무슨말인지 다 알아듣고 "이게 왜그렇게됐지...? 아...." 하고 아무 액션도 없었구요, 막내로보이는 분이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에게 일본어로 계속 오갹사마하면서 통역하더라구요. 매니저급이면 직접 응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눈한번 안마주치고, 온천방원하면 20만원 더 내라고 하더라구요. 사람 진상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진상짓을 한건가요? 무슨 근거도 없이 방 업그레이드 시켜달라는 사람 취급하더라구요. 제가 나중엔 온천방 안받아도 상관없으니 예약내역과 방이 다른지나 설명해달라고 했더니, 아고다에 따지랍니다 ^^ 가 마지막 응대였어요. 아고다 페이지가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본인들이 아고다 페이지 체크 안하나요...? 어떻게 고객한테 사과 한마디 없이 진상취급을 할 수 있을까요. 지금도 보니 (1) Japanese Style Room 20만원대에 나와있네여. 혹시나 예약하실분들 좋은방배정받으시면 좋겠지만 뒤통수 꼭 조심하세요. 아직도 얼얼합니다 ^^
Anmeldt 17 februar 2018
10,0
GIHONG fra Sydkorea
Gruppe
Superior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Boede 1 nat i januar 2018
벳푸 산스이칸 다 좋았고, 직원친절은 별 10개!!”
뭐 1층 대욕장, 6층 욕장은 말할 나위 없이 좋았고, 목욕 후 우유한병도 좋았습니다. 공용탕이지만, 목욕탕 갈때마다 다른 사람들은 없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저녁은 안먹었지만, 아침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유카타를 입고 돌아다니면서 사진찍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벳푸 시내하고는 멀지만, 아소나, 유후인쪽에서 넘어온다면 멀지 않은 위치이고, 지옥온천순례하기도 가깝습니다. 룸 컨디션도 좋았구요. 뭐 다 좋다고 하면 이상하긴하지만, 가성비 훌륭한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체크아웃하고, 비가 와서 가마솥지옥온천 구경가면서 우산을 빌려갔었는데, 구경 후 우산을 반납하러가니, 카운터 직원이 급하게 뛰어와서는 놓고 간 짐이라고 보관하고 있다가 주더라구요. 거기에 일행의 여권이 함께 발견되어서, 우산을 빌리고 반납한게 신의 한 수가 되었습니다. 우산을 보관하고 있는 장소에서 카운터는 의식적으로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곳인데, 어떻게 우리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가 재빠르게 와서 중요한 짐을 챙겨주는지, 너무 친절해서 감동했습니다. ㅠㅠ 다음에도 벳푸가면 이용의사 100프로 입니다.
Anmeldt 03 februar 2018
9,2
Park fra Sydkorea
Rejsende alene
Standard Værelse med Tatami-område - Ikke-ryger
Boede 1 nat i januar 2018
가성비 굿!! 100% 만족해요”
엄마와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는거였어요~ 벳부 칸나와구치(지옥온천 근처)에서 버스를 내리면 바로 앞에 호텔이 위치해서 찾기 쉬웠어요! 문앞에서 대기중이던 직원분들이 나오셔서 맞이해주시고 짐도 다 옮겨주셨어요~ 날씨가 엄청 추웠는데 방은 따뜻해서 잘때는 히터를 끄고 잤어요. 온천할 때 일본인 몇분계시고 거의 엄마랑 저랑 둘뿐이었어요. 그래서 6층 노천탕과 1층 노천탕 다 잘 사용했습니당 ㅎㅎ 6층 노천탕 및 실내탕이 시설은 더 좋고 깨끗하더라구요~ 온천물도 좋고 온천이 너무 좋아서 다음에 또 방분할 의사 있습니다 ㅎㅎ 조식 석식 다 신청해서 먹었는데 석식은 프라이빗하게 방에서 따로 먹을 수 있었어요. 여기서 아쉬운점은 음식을 미리했는지 식고 조금 말라있다는거 ㅜㅜ 그래도 분위기가 정말 좋고 대접받는 기분이라서 좋았어요~ 조식은 일본가정식으로 나오는데 조식이 더 좋더라구요! 잘 때 도로변이라 차가 조금 다니는데 그렇게 신경쓰잊는 않았어요 ㅎㅎ 방에 다다미방도 붙어있고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한국인 조식먹을 때 한번 마주쳐서 거의 못보고 일본의 문화를 많이 느꼈어요~ 지옥온천 바로 가깝고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유후린 버스타는 간나와2 정류장이 가까워서 편하게 이동했어요! 정말 추천합니다!
Anmeldt 28 januar 2018
1234
Dette er en populær ejendom. Gå ikke glip af 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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