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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필리핀의 호텔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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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베스트 호텔 10

성급
투숙객 평점
아고다 추천
낮은 요금 먼저
가까운 거리
투숙객 평점 높은 순
보라카이 라까멜라 호텔 (La Carmela de Boracay Hotel)
스테이션 2,보라카이 - 지도에서 위치 보기
"남자친구와의 보라카이 여행을 위해 선택했던 라카멜라 숙소! 전에도 한번 보라카이에 친구들과 간적이있어서 한번 봤던 숙소예요ㅋㅋ당시엔 지나가면서만 보고 다음에 보라카이를 오게 되면 이 리조트를 이용해야지 했는데 이번에 이용했답니다! 아직 학생 신분이라서 가격적인 면이 많이 중요했던것같아요! 일박에 우리나라돈으로 5만원정도였으니 가격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다른 후기들에서 보면 좀 시끄럽다고 하시는데, 저는 여기 머무는 동안 소음때문에 불편했던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모든 직원들이 친절해서 어딜가나 얼굴 찌푸릴 일이 없어서 가장 좋았습니다! 수영장은 두개인데 메인비치쪽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기가 아주 좋아요^,^ 3박 4일동안 수영장을 안 들어갔던 날이 없는것 같아요ㅋㅋ 그리고 비치와의 거리 아주 좋습니다!!!! 바닷가에서 놀고나서 씻고 들어가기 정말 편하구요 언제 어느때든 바로 바닷가로 나갈수 있습니다! 느낌상으로는 1분도 안 걸리는듯...ㅋㅋㅋㅋ 방은 다 방마다 크기가 다르겠지만, 한국처럼 엄청 좋은 시설은 기대하시면 안되요~ 하지만 제가 필리핀의 여러곳을 돌아다녀본 경험이있는데, 라카멜라정도면 아주 깨끗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 픽업서비스를 사전에 신청했었는데....호텔과의 연락이 메일로 잘 되지 않아 픽업 서비스는 이용하지 못하였습니다. 매일아침 먹었던 조식도 부담스럽지 않고 딱 적당했던거 같아요~! 무튼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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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매우 좋음

이용후기 10818건

1박당 평균 요금
$ 59
헤난 리젠시 리조트 앤 스파 (Henann Regency Resort And Spa)
스테이션 2,보라카이 - 지도에서 위치 보기
"보라카이에서 4박을 했는데 처음에 리젠시 말고 돈 아낀다고 La Plage De Boracay Resort 라는 곳을 예약해서 갔었는데 너무 실망스러워갖고 3박을 인내하며 지내다가 결국 하루정도는 좋은데서 보내야겠다는 생각에 하루 돈을 날리고 리젠시로 옮겼다. 디럭스를 선택했고, 체크인 시간보다 먼저 할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된다고 해서 오전에 체크인을 할 수 있었다. 장점은 깨끗했고, 에어컨도 나름 신식이라 일단 소음이 안나서 좋았고, 외부 발코니가 있고 옷을 말려놓을 수 있는 거치대가 있어서 수영복을 말릴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기대하지 않았던 조식이 뷔페식으로 되있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다.오히려 저녁에 750페소 이상의 뷔페보다 나았다.(저녁 뷔페는 비추, 먹을게 없다...차라리 다른 음식점을 가는게 나음) 조식때문에라도 다시 선택하고 싶은 리젠시리조트. 그리고 바로 앞에 화이트비치여서 위치도 정말 좋았고, 호텔에서 해변가에 무료로 썬베드와 비치타올을 제공해서 물놀이를 할 때 편했다. 또 수영장도 세군데에 나눠서 있었기 때문에 물도 깨끗했고 생각보다 사람이 북적이지 않아서 좋았다. 물론 호텔 주변으로 식당들이 많았고 맥도날드는 바로 코앞에. 체크아웃 시간이 12시인데 무료로 짐을 로비에 맡겨놓고 볼일을 보다가 짐을 찾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 그 덕분에 체크아웃하고도 짐을 맡겨놓고 편하게 더 돌아다니다가 보라카이를 떠날 수 있었음.가장 큰 단점은, 5성급 호텔 치고는 객실마다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다는 점! 인터넷을 하려면 일부러 체크인하는 로비에 가서 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다. 모기떼와 싸우면서...객실에는 개미와 모기가 꽤 있는 편이다. 가격대비는 좀 비싼편같다. 하지만 보라카이 내에서 휴양하기에 정말 편한 호텔같다. 특히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려면 위치상으로 가까운게 좋은데 정말 바로 앞이 바다여서 너무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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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우수

이용후기 8308건

1박당 평균 요금
$ 151
헤난 가든 리조트 (Henann Garden Resort)
스테이션 2,보라카이 - 지도에서 위치 보기
"이런 휴양지 리조트에 못 묵어봐서, 이번 기회에 한국인들이 많이 간다는 리조트 갔어요. 투숙객들 70%이상은 한국분들인 것 같더라구요. 중국분들도 많이 보이고. 일단 위치는 매우 좋아요. 헤난 리젠시랑 연결돼서 화이트 비치 바로 걸어나갈 수 있고. 리젠시가 좀더 비싼걸로 아는데, 굳이 리젠시에 묵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리조트 수영장도 만족 스럽습니다. 단점을 몇가지 언급해보자면, 호텔 가격에 비해 어메니티가 별로인 것 같아요. 씻어도 씻기지 않은 느낌... 여력이 되시면 샴푸 린스 바디워시 꼭 따로 챙겨가세요. 그리고 방에 모기가 많았습니다. ... 굳이 물어보진 않았는데 에프킬라가 절실했어요. 아 방에 아주 작은 개미도 좀 많았어요 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280호에 묵었는데 앞에 닭장?이있는지 새벽 3~4시부터 낮까지 종~~~~일일 울어재껴서 수면에 좀 방해가 됐다는 점...................ㅠ_ㅠ 방 위치 잘 알아보세요! 그리고 인터넷 후기엔 다들 조식이 맛있다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조식이 그닥이었어요.. 남들 보라카이 후기는 호텔 조식이 젤 맛있다는데 저와 일행은.. 제일 맛없는 끼니였어요 ㅠ_ㅠ 아, 빵들은 맛있었어요~ 덕분에 필리핀빵 빤다셀?마니먹어보고왔네요!!! 호텔 조식드실 때, 아이스커피는 110페소인가 추가 차지 발생하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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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우수

이용후기 4203건

1박당 평균 요금
$ 134
헤난 프라임 비치 리조트 (Henann Prime Beach Resort)
스테이션 1,보라카이 - 지도에서 위치 보기
"많은 나라를 여행해보면서 느낀점은 숙소가 편해야 여행의 90프로가 충족이 된다고 생각했다. 보라카이는 비행시간을 제외한 보라카이 안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힘들었는데 후기를 보면서 긴가민가 했던 부분을 충족시켰줬다. 정말 느낀 그대로 후기를 남기자면 위치면에서는 번화가랑 좀 떨어져 있는데 첫날은 화이트비치를 걸을겸 10분이상 걷다보니 디몰과 이몰이 나왔다. 많이 힘들다..덥고 다리 아프고..그래도 생각한것보다 가깝고 괜찮다. 툭툭이? 그거타면 이건 천국에서 나를 위해 내려준 꽃가마 같은 느낌이 든다. 역시 첫날은 걸어야 한다. 그리고 다른 동남아 나라들과 비슷하게 상상속에서 그리던 보라카이와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여느 동남아 국가랑 다를게 없다. 번잡하고 사람 많고..낮에는 정신없이 놀아도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와 조용히 밤바다를 보며 맥주 한잔을 할때는 이만한 리조트가 없는거 같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분위기 좋고..특히 리조트 옆에 있는 술집..분위기 최고다. 그리고 숙소 청결상태 좋고 수영장은 사람이 없어 내 수영장마냥 놀다가 바다가서 놀다가 왔다갔다 정신 없이 놀았다. 직원들은 하나같이 친절하고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지낸다. 가끔 나를 비웃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잘 웃어준다. 지금 테라스에서 밤하늘의 별을 보며 그리고 여자친구의 눈치를 보며 후기를 남기는데 보라카이 자체는 5점만점에 3점이라면 프라임리조트는 5점만점에 4점을 주고 싶다. 1점은 위치? 난 좋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아닐수도 있으니..어차피 휴가는 수영 아니면 바다가 아닌가 위치보다야 편하게 쉬고 가는게 최고다~ 나 같은 직장인들이 휴가를 가면 얼마나가겠나..아무 생각없이 조용히 요양하다 가고 싶다면 여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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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우수

이용후기 2000건

1박당 평균 요금
$ 109
휴 호텔스 앤 리조트 보라카이 매니지드 바이 HII (Hue Hotels and Resorts Boracay Managed by HII)
스테이션 3,보라카이 - 지도에서 위치 보기
"보라카이에 다시 가게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아고다에서 늘 숙소 예약을 이용했는데, 후기를 남기고 싶은 생각이 처음으로 든 곳입니다. 너무나도 큰 만족감을 준 숙소였기에 이렇게 길게 글을 남깁니다. 모쪼록 다른 여행자 분들도 제 후기를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1. 조식시간은 넉넉한 편입니다. 처음에 조식이 부실하다는 후기를 듣고 큰 기대는 안했는데, 샐러드나 에그 요리, 브레드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는 편이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조식은 꼭 먹고 이동하려고 했어요! 2. 청결상태는 매우 양호합니다. 수건이나 어매니티는 프론트에 말하면 바로바로 조치를 취해줍니다. 잘 쓰다가 마지막날 드라이기선에 문제가 있었는지 때문에 스파크가 튀어서 살짝 찜찜하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설은 너무나도 흡족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3. 수영장이 훌륭합니다. 다른 숙소는 가보지 않아서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썬베드나 부가시설, 그리고 비치타올을 제공하는데 있어서 빠른 대처와 친절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저녁시간에 수영장을 이용했는데 물도 많이 차갑지 않게 조절해주는 듯 했고, 튜브나 비치볼 같은 것도 제공이 됩니다! 그래서 수영 못하는데 재밌게 놀 수 있었어요. 수영장과 칵테일바가 붙어있어서 수영을 즐기면서 음료주문도 가능합니다. 2인에 1만원도 안하는 가격으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4. 위치는 Dmall과는 걸어서 10분 정도에 위치하는 듯합니다. 결코 가깝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버짓마켓이 걸어서 5분 정도되는 위치에 있고,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이 호텔 내에 갖춰져있어서 가족단위 여행자들에게도 인기가 좋을 듯합니다. 아무튼 2박3일 짧은 기간동안 휴호텔을 이용하면서 큰 만족감을 얻어 이렇게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프론트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모든게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숙소입니다. 보라카이 숙소 휴 호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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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최고

이용후기 959건

1박당 평균 요금
$ 106
페어웨이즈 앤 블루워터 보라카이 (Fairways and Bluewater Boracay)
스테이션 1,보라카이 - 지도에서 위치 보기
"친구 둘이 3박 묵었는데 일단 까띠끌란 항구에서 보라카이 들어와서 정박하는게 스테이션3여서 스테이션1 너머에 있는 페어웨이 리조트까지 트라이시클 타고 30분은 가야하는데 그 순간 여기에 예약한 걸 후회했습니다. 솔직히 시설이나 직원들 친절도는 모두 만족하는데 정말 멀어서 이동하는데 너무 불편해요. 다른 사람들이 셔틀이 자주 운영되니 불편함 못 느꼈다고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했으나 셔틀 시간은 매 시 정각에 있어서 그 시간 아니면 무조건 트라이시클 타야하고 돌아가는 것도 시간 맞춰 디몰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합니다. 더군다나 저희 숙소는 빌라 라구나여서 게이트에서 가장 먼 숙소였기때문에 항상 다른 사람들 다 내린 후 마지막으로 내려서 덥고 습한 날씨에 지쳐 숙소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라구나 풀이 바로 뒷편에 있는 건 좋았으나 게이트랑 가까운 곳을 원하신다면 이곳보다 루시아를 추천합니다. 화이트비치에서 놀지 않고 수영장에서 놀거라면 이 곳을 추천하지만 3박하는 동안 6개의 풀을 모두 가보지 못 했습니다. 보라카이 구경하는데도 시간이 모자라요. 보라카이 내 리조트에서도 수영장이 가장 많고 특히 벤타나 풀에서 보는 보라카이 해변이 예뻤던 점과 파도가 잔잔하며 경치가 예쁜 프라이빗 비치가 좋았고, 디몰보다 훨씬 저렴한 씨티몰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고로 씨티몰에서 디몰까지 가기 위해 셔틀을 타려면 게이트에서 바로 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걸어서 메인 로비까지 걸어가야합니다. 아니라면 트라이시클을 이용하세요. 드니위니 해변이랑 무지 가깝습니다. 트라이시클을 타지 않고 시티몰 바로 옆 골목으로 쭉 걸어가면 됩니다. 좀 걸어야 할 지도 모르니 걷기 싫으신 분들은 트라이시클을 타는데 150페소를 달라고 하면 절대 그건 타지 마세요. 그 정도 돈 내고 탈 거리는 아닙니다. 조식은 생각보다 메뉴가 다양하지 않았지만 배불리 먹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빌라 라구나에 지내면서 좋았던 점은 카페가 바로 옆이라 아침에 바로 조식을 먹고 그 옆에 있는 라구나 풀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숙소는 팻말을 걸지 않아도 하우스키퍼가 항상 정리를 해주는데 그 때마다 네이쳐스프링 미네랄 워터도 함께 제공해줘서 그 물을 마셨습니다. 이 물은 공짜이 마음껏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 안에 있는 물은 유료입니다. 리조트 내에 병따개가 없으나 한국인들은 숟가락으로도 병뚜껑 딸 수 있는 스킬이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빨래를 베란다에 걸어놓으면 하루만에 아주 잘 마릅니다. 다만 실외기 부분에 걸어놓을 때 그 안에 참새가 들어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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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우수

이용후기 7813건

1박당 평균 요금
$ 245
헤난 팜 비치 리조트 (Henann Palm Beach Resort)
스테이션 2,보라카이 - 지도에서 위치 보기
"1박은 팜비치에서 2박은 크리스탈샌즈에서 투숙했었습니다 우선 보라카이 첫날 이곳에 머무르게 됐는데 진짜 완벽히 뭐하나 빠짐없이 좋았습니다 픽업샌딩을 따로 예약하고 호텔에 도착후 웰컴쥬스를 주었고 너무 일찍 도착한 탓에 체크인 시간까지 남아서 디몰로 나갔다 왔는데도 웰컴쥬스 주시고 외출하고 돌아왔을 때도 웰컴쥬스주시고.. 서비스가 최곱니다 진짜 친절하세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호텔 수영장과 객실에서 바라본 뷰도 최고였어요 개인적으로 보라카이에서 최고의 숙소는 크리스탈샌즈라고 한다지만.. 저는 둘다 경험해본결과 팜비치가 최고입니다 (남자친구도 같은 생각이에용) 위치는 디몰과 걸어서 12분거리지만 오히려 디몰에서 밥먹고 화이트비치 걸으면서 산책하면서 숙소 도착하니까 소화도되고 걸으면서 분위기도 너무좋고 (중간중간 호객행위가 조금 심하지만..) 수영장 비치타올 빌릴때도 이렇게 친절할수가... 모든 직원이 웃으면서 대해줍니다 그 웃음하나가 여행하는 저희를 행복하게 해줘요 조식또한 음식이 비어있지 않고 먹고싶은걸 맘것 먹을 수 있어요! 근데 남기면 추가요금을 내야하지만 환경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보라카이에 또 방문할때 무조건 여기에서 오래 머물 거 같아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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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최고

이용후기 1952건

1박당 평균 요금
$ 107
모벤픽 리조트 앤 스파 보라카이 (Movenpick Resort & Spa Boracay)
바랑가이 야팍,보라카이 - 지도에서 위치 보기
"12월 중순에 다녀왔습니다. 단점보단 장점이 많은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스테이션2, 디몰까지 거리가 멀기도 하지만 현재 스테이션1 쪽의 도로가 공사중이라 가는데 시간이 꽤 오래걸림. 직원들 항상 웃으면서 인사해주고 친절함. 프라이빗 비치 및 수영장에서 피자, 맥주마시며 호캉스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한국분들도 많이 없었구요. 호캉스 하시려는 커플 들께는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에 또 보라카이 오게되면 다시 재방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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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우수

이용후기 407건

헤난 크리스털 샌즈 리조트 (Henann Crystal Sands Resort)
스테이션 1,보라카이 - 지도에서 위치 보기
"많은 필리핀 사람들을 만났지만 가장 친절했던건 호텔 직원들! 서비스도 좋았고 위생상태나 모든면에서 완벽했어요 :) 보라카이 온다면 재방문할겁니다"
9.2

최고

이용후기 1628건

1박당 평균 요금
$ 135
레드 코코넛 호텔 (Red Coconut Hotel)
스테이션 2,보라카이 - 지도에서 위치 보기
"장점:탁월한 위치. 정말 스테아션 2앞에 바로 있어요. 전번 보라카이 여행때 이 호텔을 보고 탁월한 위치 때문에 다시 온다면 여기에 꼭 가겠다고 생각했는데 드뎌 갔네요. 분위기. 이 분위기라 함은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는 분위기 입니다. 조용하게 자고 싶다면 비추입니다. 레드코코넛에 있는 바는 나름 핫 플레이스더군요. 사람들로 늘 북적이고 자리가 없는일도 종종있어요. 흥겨운 음악소리와 분위기가 좋아요. 저녁엔 해변에 펼쳐지는 야외노천 식닥도 분위가 좋습니다. 객식. 아고다 소개 홈페이지의 사진이 별로라 여관방 정도기대했는데 저의 기대가 너무낮았던 탓인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압좋고 배수 잘되고 깨끗합니다. 필리핀 전통 분위기를 약간 가지고 있으면서도 깔끔합니다. 직원들 역시 친절합니다. 수영장은 좋지 않으니 수영장은 포기 하고 오신다면 만족하며 수영장을 이용하실수있어요. 호텔에서 관리하는 전용선베그가 있어서 참 좋았어요 처음오신다면 여기서 첫 2박정도 하면서 메인비치를 느끼고 다음엔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전 여기 대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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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우수

이용후기 2423건

1박당 평균 요금
$ 89

빠르게 살펴보는 필리핀, 보라카이

숙소876개
인기 숙소보라카이 라까멜라 호텔
인기 지역스테이션 1
1박당 요금 시작가₩10886
방문해야 할 이유해변, 로맨스/데이트, 나이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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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보라카이

보라카이는 1970년대에 관광지로 처음 선을 보였으나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많은 굴지의 호텔들의 관심 밖의 섬이었습니다. 그러나 섬의 매력이 알려짐에 따라 해마다 5성급 호텔과 리조트의 수가 늘어나고 관광도 활성화를 띠기 시작하였습니다. 4마일 정도의 길이에 지나지 않으며 반 마일 정도도 안되는 넓이를 가진 작은 섬이지만 지난 몇 년 사이에 이곳 해변들은 세계의 최고 관광지 리스트 안에 드는 등 심심찮게 거론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화이트 비치는의 주변 부대시설과 서비스가 잘 되어있어 휴가의 전 일정을 이곳에서 보내려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장소으로 꼽힙니다. 보라카이 호텔들은 선착장 1과 2를 몇 분 안에 걸어서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펌프 보트를 통해 카티클란으로부터 관광객들이 들어오는데 성수기에는 1시간에 4번 정도 선착장으로 운송됩니다 카티클랜 공항 카티클란 공항은 마닐라에서 들어오는 관광객들에게 중요한 관문점 입니다. 이 공항에서부터 도보로 몇 분 걸어서 또는 삼륜자전거를 이용해 선착장까지 갑니다.

화이트 비치에서의 활기찬 리조트 분위기를 뒤로하고 전세 보트를 이용해 해안의 외딴 곳이나 해변들을 몇 분 안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디니 위드에서 가까운 발링 하이 비치는 스노클이나 마스크를 끼고 물놀이하기 좋은 곳으로 이곳에서 가까운 절벽에 다다르면 멋진 전망을 가진 시푸드 음식점에 들어가 식사를 할 수 도 있습니다. 화이트 비치에서부터 좁은 지협을 가로지르면 윈드서핑할 조건을 완벽하게 가진 물살 빠른 불라복 비치가 있습니다.
보라카이는 면적이 작은 섬이지만 모든 레저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화이트 비치에서의 격렬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거나 앙골 포인트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스쿠터를 빌려서 동부 해안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보라카이는 몇 안되는 제곱 마일 안에서 장기보다는 단기간에 여러 액티비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휴양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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