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폰 게스트하우스 (Saifon Guesthouse)
사이폰 게스트하우스 (Saifon Gues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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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선풍기) - 복도/통로/계단 사이폰 게스트하우스 (Saifon Guesthouse)
스탠다드 (선풍기) - 복도/통로/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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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테라스 사이폰 게스트하우스 (Saifon Guesthouse)
발코니/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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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사이폰 게스트하우스 (Saifon Guesthouse)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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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사이폰 게스트하우스 (Saifon Gues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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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위치 평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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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폰 게스트하우스 (Saifon Guesthouse)

우수
양호
이용후기 89 건투숙객 생생 리뷰 속으로 >>
6.8
/
10
가격 대비 만족도7.1
도심까지의 거리7.6 Km
숙소 위치 평가 점수8.2
가장 가까운 공항돈무앙 국제공항 (DMK)
공항까지의 거리48.8 km
  • 대중교통(150m 거리)

  • Wi-Fi (무료/전 객실)

  • 세탁 서비스

  •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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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은 숙소입니다!조금 전 예약됨
스탠다드 (선풍기) (Standard Fan)
스탠다드 (선풍기) (Standard Fan)
...
  • 객실 크기: 12 m²
  • 발코니/테라스
  • 싱글베드 1개
숙박 날짜 입력해 요금 확인하기
스탠다드 에어컨 (Standard Air Conditioning)
스탠다드 에어컨 (Standard Air Conditioning)
...
  • 객실 크기: 12 m²
  • 금연
  • 더블베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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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용객 100% 생생리뷰

이용후기 - Agoda (89)
숙소 청결 상태5.9
부대시설6.1
위치8.2
객실의 안락함 및 쾌적성5.3
서비스7.2
가격 대비 만족도7.1
실제 이용 투숙객 작성 / 제공: Agoda
《이용후기 맞춤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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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종류
스탠다드 (선풍기)
스탠다드 에어컨
[100% 실제 이용후기 66건 보기 중]
1234
7.6
매우 좋음
DO / 대한민국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2월 | 1박
Standard fan”
기차역바로 앞이라 위치는 괜찮습니다 다음날 기차역이용하실분들은 묵기 딱좋은곳 근데 지도에 나오는 위치가아닙니다ㅜㅜ 아고다 지도가 잘못찍혔어요 밤에 찾으러갔는데 이상한 구석까지들어가고좀 무서웠습니다 다행히 주민분들이 설명해주셔서 찾아왔는데요 아고다 지도에 찍힌건 맨위쪽 길목인데 그거에 두블럭 아래에 yoodya hostel 옆에위치합니다 숙지하고 가주세요! 아고다지도도 바꿔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위생상태는 나쁘지않은데요 옆에 서랍장같은게 낡아서 물건두고싶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벽지가 초록색인데 조명도 조금 어두침침? 유흥가 조명스러워서 약간이상하더라구욬ㅋㅋ 개미조금있습니다 바퀴벌레있는것보다 개미가좋더라구요ㅜㅜ직원은 딱히 마주칠일이없어서 태도는모르겠는데 체크인할때 그렇게좋다는 기분은 못받았습니다 보통인것같습니다. 부대시설이용은 안해봐서모르겠습니다. 바로 길목을 나가면 편의점이랑 있어서 이용하기에는 불편함없었습니다.
작성일: 2017년 3월 15일 수요일
7.6
매우 좋음
Youngil / 대한민국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6년 12월 | 2박
위치가 역에서 50미터....시설은 별로....”
역 정면 앞으로 골목으로 50m 아주 가까운 좋은 거리....숙소에서 좌측으로 강(폭이 50m 정도)을 건네주는 배가 있는데 1인당 편도 5B....반대편이 아유타야 섬 안쪽....배에서 내려 60~70m 거리에 큰 시장이 있어 식사나 과일 사는데 아주 용이함. wifi는 카톡과 agoda 예약 이용 정도나 가능.... 숙소에선 타월만 2개 주고.....먹을 물, 비누 안줌...4층에서 2박...방이나 방안의 화장실에 아주 작은 개미가 많아 front 에 얘기했더니 소독해준다고 했는데....나중에 보니 개미는 줄었으나 역시 있어서....벗어놓은 옷은 몇번 털어 입었음. 냉장고나 hotpot 없음. 선풍기방 예약... 선풍기도 잠시 틀었음. 숙소 좌측 옆집이 PC방 1시간 15B.....PC가 20~30개 정도로 한국과 같이 게임하는 학생들뿐.... PC 속도는 제법 느림....숙소가 식당도 운영하여 첫날 저녁 한번 먹었는데 보통 수준.....누들숩은 없고 밥 종류만....나머지는 강건너 시장에서 해결함. 오토바이를 숙소에서 1일24시간 150B에 빌려 타고 다녔음. 5km 위치에 Tesco가 있어 가봤고....2명이라 오토바이로 다니며 아유타이 고적을 잘 돌아보고....주위 좀 떨어진 고적과 농촌도 구경 잘했음.... 다음 기회에 이 숙소 다시 묶을 생각은 70% 정도임.
작성일: 2016년 12월 16일 금요일
4.3
SUHYUN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선풍기)
2015년 9월 | 1박
뭐라할까... 설상가상?”
위치
예약을 몇 주 전부터 하고갔는데 막상 도착하니 영업을 안한다고 문을 닫아놨다... 찾아온 다른 외국인들은 그냥 돌아갔고 나는 계속 부르니까 여학생이 귀찮은듯이 나왔다. 아마 휴가기간을 갖는 것 같았으나 체크인하는데 너무 고생스러웠다... 주인은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학생..ㅠ 건물에 불도 안키고 이런저런 물건들로 가득차서 ...뭐.. 창고같았다. 방은 꽤 넓은데, 그건 침대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 선풍기도 하나 있다. 이것도 작동이 안돼서 또 어렵사리 여학생을 불러서 바꿨다. 방도 원래 예약한 2층 방은 물건들로 가득차서 3층 방을 받았다.. 오르내리기 피곤.. 밤에는 주민들?의 수다와 웃음소리 때문에 절대 못잔다. 진짜 서라운드 오디오... 온 하늘로 울려퍼진다..개들까지 싸우면서 짖어댄다. 이게 새벽 3시 넘게 지속되고 이제 4시가 되면 닭들이 울기 시작한다ㅠ 그리고 곧 상인들이 장사준비를 시작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한 2시간 잘 수 있었다.. 바로 옆이 보트 타는 곳이라서 이 길로 모든 등교하는 학생이나 출근하는 사람들이 지나가기 때문에 아침에 음식노점이 많이 나타난다. 이게 장점이라면 장점이였다... 방에 모기 외의 벌레도 있고 화장실은 청소가 안돼있었지만 영업을 안하려고 닫아놓은 집이였으니...그렇다치면.. 장점은 기차역 바로 앞길에 있고 2분도 안걸릴 것 같다. 노점도 많고 바로 옆에 피씨방도 있다. 그리고 보트선박장도 바로 옆이고.. 사장님의 위치선정이 탁월하신듯.. 뭐 이런저런 상황으로 이해는 하지만. 어쨌든... 가격 대비해서도 결론은 별1개...
작성일: 2015년 9월 11일 금요일
9.7
최고
KWANGSEOP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에어컨
2015년 7월 | 1박
가성비 좋은 숙소”
직원 위치 가격
이 가격에 이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함. 치앙마이나 다른 관광지보다 오토바이도 저렴하게 빌릴 수 있다. 그리고 직원이 아주 친절함. 재방문의사있음.
작성일: 2015년 7월 26일 일요일
4.8
Viona / 스페인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8년 1월 | 1박
Locked gate no one to attend late check-in”
Advised Saifon of a late train 2.50am check-in. As often occurs with the trains, it was delayed 2 hours. Saifon was padlocked closed with no note or anyone in sight. Only after asking neighbours did some one finally open up. We were tired and there were no sheets, or towels or toiletries for our arrival. The noise of the train station and street below, even on the top floor of tge building, the thin windows and the transparent curtains meant very little sleep. Ordered a prawn padthai in the morning and was served a tiny plate of noodles, just one single prawn, no peanuts or lime, really disappointing for 70 Thai Bhat and tried to charge us a second time after we had already paid. On the upside, the location is literally in front of the station if you don't mind the noise, the motorbike rental was excellent (a new semi-automatic) for 150 Thai Bhat, they tried to help ring through to next hotel in Bangkok about our airport shuttle transfer. In summary lacking TLC.
작성일: 2018년 1월 20일 토요일
7.2
좋음
Sai / 미얀마
청소년 동반 가족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12월 | 1박
Quite Good”
Ok for budget traveller.. food also very nice. Also can rent motorbike anf bicycle. Very near to train station.
작성일: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8.4
우수
Chris / 미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11월 | 3박
우수”
An excellent choice for those travelling by train. The ferry is just a few minutes' walk away, running from morning (7, i think) until 9PM. The owner is very hard working and kind. There was a mix up with my registration, so she brought me to another guesthouse and paid for my room for that night!
작성일: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5.2
Gabrielle / 프랑스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11월 | 1박
Poor”
No light in the shared area nor in the bathroom ! Poor mosquito net and poor wifi.
작성일: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7.6
매우 좋음
Joël / 네덜란드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7월 | 1박
basic but good”
we rent a bycicle; staff was good. Basic but was okay, especially because it is so cheap.
작성일: 2017년 8월 4일 금요일
5.6
TERRY / 호주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7월 | 1박
Dissapointing attitude from staff”
My sixth or seventh visit to this guesthouse (formerly the Mint guesthouse). Convenient to the train station, but declining as a reliable accomodation. Still no mirror in the bathroom, and the lady at the front desk was very testy with me when I asked if there was soap for the bathroom. 'No, you have to pay' was the stern reply. Luckily I didn't ask her if there was any toilet paper, and there wasn't. It's a pity, used to be a more friendly and better valeu budget option.
작성일: 2017년 7월 31일 월요일
4.8
Kamil / 체코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4월 | 1박
I definitely not reccomend this place because of the staff!”
Ligts in the bathroom didnt work, we wanted to solve it, so they brought the lamp and throwed off the fuses in all house. Than they started scream on us, like it was our fault. They were unkind and rude all the time. The place wasnt so clean, but it was cheap. We were without bathroom Light all our stay. Washbasin was broken and water go down to our legs.
작성일: 2017년 5월 8일 월요일
8.0
우수
Jay / 미국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4월 | 1박
Excellent value for the money”
Great place to stay for a quick stopover in Ayutthaya if you are travelling by train.
작성일: 2017년 4월 6일 목요일
7.2
좋음
TERRY / 호주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3월 | 1박
Potential to get better”
I didn't know until I checked in that this was an old favourite, the old Mint Guesthouse now doubled up in size and with new name. Still good value and so close to Ayutthaya station, on the left side of the Soi leading from the station to the river. It could be a lot better if they weren't in a rush to lock up everything at 9 p.m. Sure they can finish meals up by 9, but keeping at least one staff member to serve beers out front for at least another hour would be nice. They could also improve it just a touch with some hooks on the wall to hang up clothes and a mirror in the bathroom would be welcome. Finally there is still the problem with the soi dogs, not aggressive but their barking at night is not helping this and other guesthouses who want to attract new customers.
작성일: 2017년 3월 21일 화요일
8.0
우수
Oliver / 에스토니아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선풍기)
2016년 12월 | 2박
Close to the train station”
It is very close to the train station, but not on the island. Around 11pm most places close and this place looks dead, although theres a bar downstairs, not much party and be careful, they close the doors when they close the bar, so if you plan to go out (there really aint anywhere to go out), let the reception know, so you can get in. Top floor the wifi isnt working and the water doesnt go away from the shower. Its a good place to stay for a night if you want to just see the temples and perfect, f you take the midnight train (the ferry from the island stops at 8pm)
작성일: 2017년 2월 23일 목요일
8.4
우수
raquel / 스페인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2월 | 1박
great”
pwrfect location. nice and clean room and toilet. good restaurant. they rent motorbikes as well. nice place yo stay.
작성일: 2017년 2월 20일 월요일
2.8
Paula / 독일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선풍기)
2017년 2월 | 2박
Angry staff, not clean, don't go there!! ”
First of all: they don't have hot showers even if their advertisement says so. The beds were really big, room was small (big beds are nice but you could only open the door half way haha). It felt like they didn't clean the bathroom because the floor was dirty and the bin was still full with bloody napkins... When we wanted toilet paper we had to fight for it (Reception lady told us :"i don't give "...). Also the lock for the door to our room was broken and wasn't really save so we couldn't shut the door at night. Sometimes the door would just swing open. When we brought back our rented scooter, the woman started shouting at us because -according to her- the tank wasn't filled to the very top. We tried to calm her but she wouldn't stop until we left. Also early check out seemed to be a problem even though they told us before it was okay. And wifi was soo bad/ it didn't work most of the time (same as bathroomlight). Only 2 plugs (1 is needed for the fan!)
작성일: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6.0
Angelo / 포르투갈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6년 12월 | 1박
Just to keep the bags ”
I would just recommend this hotel to leave the bags while visiting the city and at the end of the visit to take a shower. The location is great, very close to the train station which was good because we arrived from Bangkok by train and we left at the beginning of the night to Chiang Mai by train also. The hotel is very basic, the cleaning is bad.
작성일: 2016년 12월 19일 월요일
9.6
최고
Danny / 이탈리아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선풍기)
2016년 11월 | 1박
Clean”
Helpful
작성일: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
9.6
최고
Przemyslaw / 폴란드
그룹 여행객
스탠다드 (선풍기)
2016년 11월 | 1박
Great!”
Very nice place! Perfect location.
작성일: 2016년 11월 5일 토요일
8.4
우수
Jakub / 체코
커플
스탠다드 (선풍기)
2016년 9월 | 1박
Price was great, quality OK”
We had a nice and clean room and bathroom. There were some wires not cover in wall but it is not something unusual for Thailand. We choosed this guesthouse because it is really close to the railwaystation. You can eat there or you can go 20 m far to market.
작성일: 2016년 9월 17일 토요일
1234
* 인기 숙소입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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